이번주는 미국간 서희언니의 방가운 얼굴을 보게되어 앙~ 모두방갑게 인사를 하며 시작했어여. 우리의 기도제목을 간단히을 올립니다~ 우리의 나눔이 넘 길었던 나머지 글로는 도무지 정리안되는 르미 ㅎㅎ
회림: 동생 회량이가 함께 우리들교회 나오기를 기도해주세요.
매주 칭찬받는 언니의 일대일 양육^^ 스스로는 욕심을 부린다고 하며 힘들어하지만 그만큼 받는 은혜가 크다는 것... 우리는 언니모습을 통해 보고있답니다^^
이번주는 하기싫은 적용을 하겠다는..! 그건바로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적용..
울 회림언니가 잘 하고있는지.. 사소하지만 구체적인 적용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언니의 영적성숙과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성미: 이날 언니는 몸이 많이 안좋았답니다. 하지만 아픈몸을 이끌고 목장참여한 울언니. 언니가 건강이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어요. 또 생활예배잘드리도록..
언니가 어린이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더욱 잘하고 싶은 맘이 든다고해요.
테솔을 공부할지.. 외국을가서 어학연수를 하고올지..
하지만 무엇을 하던간에 어디에 있던간에 주님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언니가 되었음 좋겠어요. 우리하나님은 어디서 무얼하던지보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니깐요. 목자언니 말씀처럼 문제를 보기보다 하나님을 보는 맘..^^ 언제 어디서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우리들 모두 되어요^^ 우리언니의 앞으로 비전을 위해 기도할께요.
유나: 언니는 4월에 필리핀으로 연수를 간다고해요. 가기전에 지금 영어학원을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는 언니랍니다. 영어단어와 문장을 외운다는 언니..
요즘은 저도 그렇고 공부하고픈 언니 맘에 완전공감^^
공부할때도 기도하면서 한다는 울언니.. 하나님이 언니의 공부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할께요. 아~ 울 유나언니가 곧 간다고 생각하니 지금부터 넘 슬프네여..ㅠㅠ
서희
: 서희언니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부탁하셨어여. 이제 6월쯤은 정리해서 다 함께 미국으로 들어가게 될꺼 같다는.. 언니가 그 전에 빨리 귀한 믿음의 배우자 만나서 그 전에 안정이 된다면 모를까.. 아~ 그러니 우리모두 언니 배우자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야 하는거 아셨져?!^^ 미국다녀온 이후 가정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더해졌다는 언니.. 울 언니 얘기들으면서 아름이 너무 공감이 되었답니다.
애통함에 하루도 눈물 마를날 없지마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도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이 다 듣고 응답하심에 감사해요~ 언니 가족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할께여~ !!
아름: 아름도 마찬가지로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여. 그간 교제가운데 스스로를 너무 거룩해야만 한다는 부담감에 스스로 구속하며 자유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내 자신의 문제를 더욱 알고나니 자유하게되고 배우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게 하시네요^^ 서로의 연약한 부분을 도와주며 주님의 사역을 하는 귀한 믿음의 배우자 만나게 기도해주세요. 이건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이겠져^^?!
또 아름이 요즘 하나님의 비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있어여. 공부를 하고싶거든요. (영어교육이나 상담) 아직 확실치 않은 비전가운데 더욱 구체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들었으면 좋겠네여. 삼손은 거룩한 약속의 땅을 블레셋의 손으로 부터 지켜야 하는 사명이 있었지만 여자때문에 그 사명을 감당치 못했잖아여.. 우리로서의 사명을 못하고 개인의 사명만 하다 간 삼손을 보며..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이 나 개인의 사명이아니라 우리의 사명을 하며 살 수 있는 아름과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할께요.
아름은 요즘 2차 외국인 입시로 정말 삼손처럼 눈이 뽑힐 지경이예여 ㅎㅎ
실은 지금도 근무중..ㅎㅎ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진행되고 있답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하도록.. 또 우리 학교에서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잘 성장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참! 무엇보다 아름 아빠의 건강과 구원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오늘은 아름의 기도제목이 많네여^^..
함께 기도해주는 우리들이 있다는 것이 넘 감사하네요~
오늘 하루도 평강~
글구 직장때문에 못오는 울 혜정언니 건강과 또 더욱 기도하는 울 언니가 되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너무 귀한 맘.. 울 혜정언니~ 보고파여~!!
참 지희는 직장을 내려놓는 문제로 힘들어 하고있어여. 우리 이쁜막둥이 지희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어요~~ 마지막으로 목장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목장 식구인 지연언니도 이번 주에는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참! 설#48092;언니는 잘있는지.. 앙.. 보고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