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중에 찾아오시는 주님.
나의 흩어짐 사건은 가족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것은 명령 후로, 명령 후에는 주님의 약속이 있다고 합니다.
인내를 향한 약속을 위해 어떤 시험에도 자신있게 YES라고 대답하세요.
우리가 시험을 기쁘게 여기면
이것은 믿음의 시련으로 바뀌고
그것은 훈련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험을 통해 우리에게 인내를 가르치시는 주님.
인내를 인간의 힘으로 하려면 몸이 죽어난대요.
그러니 주님께 의지하며 말씀 보고 걸어가요.
영성이란 내가 부족한 것을 느끼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다른 이가 안되는 것을 이해하고 기도하게 된대요.
주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말고 지혜 주실 것을 기다려야 하는데
우리는 무척이나 의심하죠.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세상과 하나님을 오락가락하는 우리들.
그래서 더욱 시련이 따른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내 사건을 깨닫고
환란 중에 주를 만나면 말씀이 내 안에서 꽃피웁니다.
성경을 읽으면 육적인 응답이 응답이 아니라
사건이 해결되고 말씀 찾고 적용하는 것이
그 어떤 응답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응답입니다.
끝까지 신뢰하면 우리 주님께서 최고로 좋은 것을 주실 줄을 믿고
가난한 자도 부자도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숭배함을 회개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이번 주에 우리 목장 식구 모두 나왔죠. ^^
완전 기쁨과 반가움의 열매.
한 주간 중수 잘하고 어여 만나요.
희원언니 : 부모님 교회 나오시기로 하셨대요. 어머니의 퇴원과 건강을, 그리고 언니의 섬김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숙진언니 : 육신의 건강과 일대일중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선희언니 : 불신자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마음의 곤고함이 참 크신대 주님 곁에 잘 붙어 있으셔서 이에 의로도 따르시기를…
혜림언니 : 언니와 남동생과의 만남을 위해 언어의 지혜를 주시길
정임언니 :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기를. 가족을 사랑하고 모든 만남에 있어서 분별력 있게 행동하고 말하기를
동화언니 : 동생의 건강과 검진 결과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윤정언니 :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을 긍휼히 여기도록. 다음주가 세례인데 합당히 잘 받기를
소형언니 : 동생과의 대화가 깊어지기를. 십이주 양육기간동안 온전히 서길
효선언니 : 부모님 잘 섬기기. 배우자 기도. 눈을 수술하셨는데 빨리 회복되시길...
희원이 : 교회에 잘 정착하고 가족의 객관화가 이루어지길. 언니와 깊은 대화 잘 나누길
진희 : 교회와 부모님 구원의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지혜롭게 섬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