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목장 여러분...
우리 목장 마지막 목장 보고서를 쓴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지만 함께 하는 동안 서로 나눈 사랑과 은혜가 있어 맘이 너무 따스해집니다.
이번 주 주일날은 복을 받는 행함 이란 주제였는데요. 성을 내는 것이 우리의 욕심때문이고 내가 죄인됨을 보지 못하기때문이라는 말씀이 너무 뜨끔 다가왔던거 같아요. 말씀을 행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자꾸 들여다 보고 내 죄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도 너무 은혜로왔고요...
이번 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황혜미: 스스로 경건함을 자랑하지 않도록. 부활신앙을 가지고 살수 있도록
현정언니: 큐티와 기도 생활을 다시 회복하고. 주님 열심히 붙잡을 수 있도록
안식일과 수요 예배도 회복할 수 있도록. 십일조를 낼 수 있게 되는
강한 믿음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합니다
재옥언니: 인정받고 싶은 맘 내려놓을 수 있도록
고아와 과부를 환난에서 도와주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줄수 있도록
은혜: 말씀보고 묵상하면서 죄를 깨닫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시련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모든것을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선일: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선택의 통로에서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목장 모임에 참석 못한 지영언니, 현지언니 그리고 옥아를 위해서도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