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목장 보고서 입니다.
TOM N TOMS 에서 첫 만남을 가졌구요, 참석자는 미주, 다영, 수경, 동억, 치환입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를 적어볼게요 (정말 짧게)
미주 : 처음으로 목자를 맡았어요 잘 부탁 드려요. 신설동 외환은행에서 근무하고 있고오늘 말씀 듣고 직업의 귀천을 따지고 배우자의 조건을 차별했던 것에 대해 생각 해보았어요. 은행 창구에서 일하다 보니 직장사역이 꽤 힘들답니다.
다영 : 오랫동안 바이올린을 했었는데, 현재는 전공을 그만두고 학원 다니며 공부하는 중이예요. 새신자로 등반하였구요, 우리들 교회 3주째 나오는 중이예요. 오픈 에 대해 궁금해요.
수경 : 85또래구요, 현재 비서로 일하고 있어요. 밤낮이 바뀌어서 참 힘들지만 그래도 보람은 있어요. 이번이 두 번째 목장이예요.
동억 : 89또래구요,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예요. 관악구에 있는 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집이 도봉 쪽이라 꽤 멀어서 통학이 너무 힘들어요. 고 1때 처음 우리들 교회 나오기 시작했구요, 수련회 때 많은 은혜 받았어요. 참, 토목/도시공학 전공이예요.
치환 : 84또래구요, 이번이 4번 째 목장이예요. 첫 두번은 모두 남성 목장이었고 뒤에 두번은 혼성목장이네요. 혼성목장이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전 아직 공부를 하는 학생이고 나중에 군대도 가야해서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가끔 불안하답니다. 그래도 하나님 께 모든 걸 맡기고 단지 최선을 다하려구요. 일대일 양육은 그럭저럭 마무리..
음.. 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사랑이 가득 넘치는 목장이 되길 함께 기도해요 :)
[기도제목]
동억 : 새내기로,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에 불평하지 않고 잘 다닐 수 있도록.
미주 : 말씀 깊이 묵상하고 규칙적으로 QT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힘든 문제가 발생했는데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다영 : 공부 꾸준히 하고, 바이올린 아프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수경 : 일대일 잘 받고, 규칙적인 생활 하며 작은 실수 안하게 해주세요
치환 : 전도축제 VIP를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두바이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는 친구가 외로움 가운데서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즐거워할 수 있도록 : )
-end.
좀 길어졌군요. 말 주변이 없어서.. 다음주에 만나요 :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