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는 것도 아니던데...하며 손놓고 있다가
어느 목장 부목자님의 목사님 시종신학 나눔을 보고
옳소이다!! 하며 보고서를 씁니다...
그동안의 자매목장이 무색하게
혼성목장에 홍일점으로 참여하는 영광을 ㅋㅋㅋ
(but 한주로 족하니 목장 자매님들 담주에 꼭 뵈어요~~)
첫날이라 도현 목자부터 돌아가며
자기소개와 가족, 신앙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설교 나눔까지...
너무도 다른 우리를 한 목장에 묶어 주심은
하나님의 옳으심임을 고백합니다..
6개월동안 우리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해 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기도제목>
도현 : 업무량이 많은데 규모있게 지혜롭게 생색없이 일할 수 있기를
피곤하지 않도록
재만 : 예수님을 더 많이 알아가도록
행섭 : 월말에 있을 발표준비 잘 하도록
성민 : 직장 구할 수 있기를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경민 : 직장 구할 수 있기를
초등부 5-1반 아이들 외모로 차별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