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텀부터 목장에서 목자로 섬기는데..-.-;;;
한번도 올려보지 않은..목장보고서...
본이 되고자(제가 부목자를 안해봐서..) 지난주꺼..늦게 나마..제가 한번 올립니다..
간략하게^^
공민정 목자, 김영희 부목자, 윤혜정, 노현지, 천지희,김남호, 이연경이구요..
지난주는 영희 부목자께서^^ 사정상 함께 하지 못해 6명이 모였습니다.
우선 자기 소개 돌아가면서 했구요..
윤혜정의 특별~자기 삶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어떻게..살아왔는지..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들교회까지 오게하셨는지요..
육체의 연약함을 위해 기도부탁을 했고(류마티스성???암튼..평생 먹어야 하는 호르몬제의 양을 점차 줄이고 있는데..건강유지 잘 하도록..) 남자친구와 자기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부탁했습니다..
차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받고 있는 차별들에 대해 나누었고,
(부모님으로부터의 차별, 내가 가진것으로 인한 차별..심지어 주변의 외국인에 대한..차별까지..-.-;;)
차별하지 않는 것이 결국은 긍휼의 심판을 받기 위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세지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판단은 판단 하는 순간 판단하는 자의 영을 묶어버린다고 하는데...
그러므로 주님은 내 영혼이 복음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하시고자
우리더러 판단치 말라고 하시는게 아닌지..
암튼..이런 나눔을..했고..^^
전도대회 VIP를 나누었습니다.
공민정: 몇년전 진관형제와 유사하게 목사님게 질문했던 새가족 노란티셔츠 의 형제..이번주에..만나고 싶다고 오랫만에 연락이 왔었기에 하나님이 때가 되어 붙여주신게 아닌가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김성배(78)
이연경: 동생 이수라(87)와 YM에서 맡은 양(목원)으로 믿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김은진(85) 을 전도대회에 초청하고자 기도합니다.
김남호: 믿지 않는 온가족을 위해 기도 중이며, 남동생을 데려오고 싶은데 지금 공익근무로 주일에도 동사무소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 어찌될지 모르겠다고 기도부탁합니다.
노현지: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을 놓고..당장 이번 전도대회에 못데려오더라도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천지희: 함께 일하는 황미라(56) 나이 많은 분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지고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요청했습니다.
윤혜정:말하지는 않았지만..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가족을 위해..기도할꺼라 생각됩니다..(남자친구는 현재 혜정자매와 함께 우리들교회 잘 나오고 있습니다^^믿음으로 성숙되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