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양희윤 김종일 오재우
-먼저 각자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는지 나눔.
-그리고 각자의 삶을 나누었다.
종일 : 여자친구와 시간을 좀 더 갖고싶지만 서로 교회일로 바쁘고 직장에 다니다 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다투게 되었다. 그러나 서로 이해하고 좀더 노력하기로 하였다.
목자 : 가장 우선순위가 일인것 같다. 스트레스 도 많이 받고 쫓기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심. 선배 눈치때문에 아침에 가서 QT하지 못하는 아쉬움.
재우: 역시... 성(成性)적의 노예... 이번주도 내가 노예이구나 하면서 살았다
수요예배가는길에 또 싸움. 공부에 눈이멀서 늦게 도착함...
-오늘의 말씀 정리 해주심
목자: 죽은 믿음은 지체으이식이 없는것이며 그것은 공감하지 못하는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생각이 많고 오직 주님만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일들속에서 어느것이 더 이익이 될까 저울에 다는 우리들.
귀신믿음-하나님을 알지만 결단하지 못한다.
상관이 없다 말하며 모든지 자신있어하며 잘한다고 생각함.
종일: 귀신믿음에 대해 생각함. 나와 무슨 상관인가 하는 생각.
요새 부쩍 짜증내는 일이 많아짐.
삶속에서 막히는 것이 없다.. 그러나 그런일이 다가오면 두려워 할것 같다.
요즘에는 믿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내가먼저 구원받아야 하는 생각으로.
직장에서 또한 여러 잡일을 시킬때 마음속에 드는 생각.
(내가 이런일 하러 왔는가?)
재우: 행하는 믿음은 그저 돕는것인줄 알았으나 오늘 말씀속에서 많은것을 깨달음
최고의 행함은 내죄 보는것임을 그리고 믿음으로 부터 진정한 회개가 오는것
임을.
-기도제목
목자: 회사에서 일처리 잘 못한것이 있는데 월요일날 가서 잘 무시 받고
욱하는 성격 잘 참게.
종일: 귀신믿음에서 벗어나기 , 예수님과의 관계를 명확하고 확고하게!
정현: 아파서 교회도 못나오고 누워있음. 빨리 회복되어 말씀의 구조속으로 나오기
재우: 이번 초청때 아버지와 친구 꼭 나왔으면.
예수님을 공부(돈)이랑 비교 조차 하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