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도 빠짐없이 큐티를 해 온 지 20여 년이 되어 갑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난 이후로 나는 하나님을 내 삶 가운데 항상
존중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방법이 내 삶에 어떤 사건이 닥쳐오든지
그날 아침에 큐티한 말씀을 인용하고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머리말 중에서...]
하나님을 존중해 드리는 삶...
#.1 말씀요약 - 자기를 구원할 믿음 [약2:14~26]
한 슈퍼마켓 주인이 근처 교회에 목사님이 새로 부임해 온 이후로
목사님의 설교 칭찬을 열심히 하더랍니다. 그래서 어떤 말씀을 하시느냐고
물었더니 본인은 너무 바빠서 예배에는 못가지만 목사님이 새로 오신 이후로
교인들이 외상값을 잘 갚더라고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언행일치가 안되는 삶이 종종 비판되어지는데,
야고보사도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원 받지 못 할 믿음은 무엇일까요?
첫째, 행함 없는 믿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이 선물은 우리로 하여금 선한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서를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썼기 때문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고 믿음을 강조하였지만,
야고보서는 믿는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쓴 메세지이고 복음을 받아들여도
율법주의적인 구약의 습관과 민족 우월주의를 버리지 못하는, 복음의 진보가 없는
그들에게 믿음의 행함을 강조하며 질책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지 못하는 믿음은 마지막날에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백만장자 집안에, 하버드 로스쿨 출신이며, Mr.Clean, Mr. Moral 이라는
별명을 가진 뉴욕 주지사 엘리엇 스피쳐(48세)는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어
결국 사퇴하기에 이르렀는데, 그의 출신이며, 배경, 학벌도 그를 구원해
주지 못합니다. 모든것을 다 얻은 것 같아도 마지막에 얻은 것이 아무것도
없음은 그의 믿음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죽은 믿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형제에게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면서 처방내리며
무엇인가 행했지만은 진심은 가지 않고 자기의 재물을 아끼는 것은
믿음이 있노라 하면서 행하지 않는 것이고 이것은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시간쓰고 이익이 없는 것은 곧 손해보는 것입니다.
헛 경건의 반대는 정결한 경건인데 이것은 환난중에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온 공동체가 함께 고통을 느껴야 하는데
이런 지체 의식이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비된 나라를 상속할 사람은 지체의식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도
제가 한 일을 잊어버리는 사람, 그 상대방과 함께 아파하고, 공감하고,
돕고자 하며,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는 별과 같이 빛나는
인생입니다.
셋째, 귀신 믿음도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올바른 지식에 올바른 감정까지 갖고 있는 귀신, 그런데 이 귀신의 믿음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하며 결정적으로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것도 알고, 4대 성인인것도 알지만 주님을 삶가운데
받아들이지 않고 인격적 교제가 없는 사람이 바리새인입니다.
귀신에게 결정적으로 없는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결단입니다.
뭐든지 이땅에서 잘 하는 것은 귀신같이 잘 한다고들 말합니다.
공동체에 나오지 않고 혼자서 잘하는 것은 귀신 믿음입니다. 최고의 행함은
날마다 말씀찾고 명령찾고 내 죄를 보는 것인데 내가 누구를 도와 줄때
베푸는 입장에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죄인된 모습으로 도와 주는 것!
상대방에 대한 최고의 배려는 나의 죄와 부족을 나누는 것입니다.
자기를 구원 할 믿음이 있어야 남도 구원하는 것입니다.
바로 내가 귀신같은 믿음을 가졌기에 주님이 날 위해 돌아가셨음을 고백하며
자기를 구원하는 믿음을 갖도록 기도하는 우리가 됩시다.!!!
#.2 나눔 - 현실, 경희, 현정, 미선,혜영, 권윤정(74),
채수용(78),미진, 석지연(불참)
#.3 기도제목
현실언니 - 회사직원의 어머니, 고모부, 아는 동생, 친구등등
전도축제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회사에서 끊임없이 보게되는 나의 무능과, 다른 직원등의
무능함을 보면서 비판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일 묵묵히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현정언니 - 해용, 범희, 준호, 봉관. 다음 주일날 삼겹살 잘 대접하고
우리들 교회 데리고 올 수 있도록
시간 분배 잘 해서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원을 위해 쓰는 필요한 물질 채워 주세요.
경희언니 - 남동생, 다음주에 전도축제 올 수 있도록.
수용자매 -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고 싶은데 능력 주시길.
혜영자매 -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성실함이 더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구원
좀 더 성실한 큐티할 수 있도록.
미선자매 - 친구 전도 (궁경화, 김은숙)
체력 관리 잘할 수 있기를.
윤정자매 - 새로운 목장에 잘 참석하도록
행함으로 믿음생활 할 수 있게.
미 진 - 내 인생에 첼로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치 못함을
회개하고 손가락 인대 늘어난 것 온전히 치유해 주세요.
새터민 김원미씨와의 큐티 나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여동생의 발령(경찰서)을 인도해 주시고,
이사오면 우리들 교회, 목장 잘 참석하는 동생부부가 되도록
조카 김윤하가 또다시 자살시도 하지 않고 살아서 꼭 예수님 만나기를.
<목원들 연락처>
이현실(목자) ; 010-7750-2724
이현정 ; 010-7682-2234
이경희 ; 011-696-8596
안미선 ; 010-6320-0156
박혜영 ; 018-260-8194
권윤정 ; 018-501-1090
석지연 ; 010-7530-0827
채수용 ; 017-706-9017
유미진(부목자) ; 010-3408-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