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장14절~20절>
제목 : 자기를 구원할 믿음
말씀요약
구원받지 못하는 믿음은 무엇인가?
①행함없는 믿음은 구원받지 못함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됨. 믿음이 있으면 선한일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야고보는 강조. 야고보는 여전히 율법주의에 매달린 유대인들(구약시대에 하나님과 직통계시하던 것을 더 좋아하던 사람들)에게 믿음에는 행함이 따라야 함을 강조함.
②죽은 믿음도 구원하지못함.
성매매의 뉴욕주지사. 모든 것을 다 얻은것 같애도 이제 얻은 것은 수치와 모멸. 교회나가지만 믿음이 죽은 믿음이었기 때문에 그렇다.
벗은자를 보면 입혀야 되고 배부르게 해야되는데 다른 사람이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모든 지체가 고통을 받아야 되는데 지체의식이 없기 때문에 항상 비극이 일어난다. 목자가 먼저왔다는 것으로 되는데, 지체의식이 없으면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직분이다. 한 사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목장은 안심이다. 그 한사람이 되자. 그에게 리더쉽이 간다.
③귀신 믿음도 구원을 못받음
믿음이 있고 행함은 없는게 좋은가, 믿음은 없고 행함은 있는게 좋은가?
다 틀린 말. 이런 말을 물어보는 것은 귀신. 귀신같은 믿음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예수님과 인격적교제를 싫어함. 바리새인과 비슷함. 나와 무슨 상관인가? 이런 사람은 목장에 나오기를 싫어함. 하나님을 믿는 결단이 없는것이 귀신믿음의 특징.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지만 모셔드리는 결단이 없음. 오래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을 알아온 사람은 귀신믿음이 되기 쉬움.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수는 없지만, 믿음으로부터 오는 행함은 구원을 가져온다. 물질로 도운 식구도 있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생명의 양식으로 본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목장나눔>
김대연(72) : 직장일가운데 직급을 무시하고 부당하게 대하는 상사와 직원들을 보며 혈기를 남. 무리한 것을 요구하며 힘들다는 생각에 불만이 쌓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기도하는 사람의 신분을 잃어서는 안되겠다고 다짐. 직장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서승종(79) : 고교 음악교사로 있으면서 다른 사람보다 교과부담도 많은데 혼자 행사 준비 등 신우회일들을 다 맡기는 등 부당하게 대하는 것에 불평하는 마음이 생김. 봉사와 감사로 하는 일들이 너무 일로 다가올 때 부담이 느낄때가 있음.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직장의 동료들에게 더 행함있는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함.
김현일(72) : 전 직장에서 야비하게 이익을 얻는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에 나도 그렇게 이익을 얻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보고 나도 죄인임을 깨닫게 됨. 말로만 하는 것과 다를바 없는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을 봄. 직장을 구하는 중에도 애통하는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을 회개하고 그러한 마음이 들기를 기도하고 있음.
이번주에는 정수석(78), 홍성철(74), 장상원(77), 공병각(79)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건강하게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