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48092;가 호주에서 돌아오고, 아팠던 지희까지 합세해서 오랜만에 목장이 풍성했습니다.
설#48092;는 그동안 큐티를 잘 못했지만, 말씀이 있느지라 죄인지 몰랐던 자신의 행동을 오픈했고, 지체의식도 있어 믿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전도도 열심중입니다.
지희와 설#48092;까지 저희 문자나눔이 더욱 은혜롭고 풍성해지길 바라며 기도제목을 나누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목자 서희언니
혼자 오랫동안 지낸 우리언니에게 멋진 배우자가 나타날 수 있도록 (^^) 우울함에서 벗어나고 기도한주는 한주가 되도록, 금요일날 또 연주가 있는데 두려워 하기보다는 기쁨으로 즐길 수 있고 기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언니 형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유나(박)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잘 인내할 수 있도록, 허리가 좋지 않은데 운동함에 순종 잘하고, 큐티도 매일매일 잘하며 4월 5일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기도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에 나오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설#48092;
호주에 있으면서 하나님과 멀어진 느낌이 들었는데 큐티도 잘 하고, 일대일 양육 받을 수 있도록, 가족과 떨어져 혼자 지내는데 하나님과 더 친밀히 교제하고 혼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희
가정을 책임져야한다는 (지희말에 의하면 곰 10마리가 어깨에 앉아있는것 같다고 함)부담이 많은데 자신에게 주어진 십자가 잘 지고 예수님 따라갈 수 있도록, 요즘 스튜어디스 교육이 한창인데 말씀으로 지혜가 생겨 공부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지난주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했는데, 결국 학교에서 바닥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다시 무장하여 영적으로 살아나는 한주가 되고, 적용까지 할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우리들의 나눔은 길었지만 보고서가 짧음을 이해해 주시고 저희 목장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글구 여전히 저희들의 큐티나눔은 매일매일 계속되고 있답니다. 지난주 제차례 한뻔 빠트렸는데;;;;;;;나눔도 활발히 매일의 삶도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