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후 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 다같이 모여 있는 모습이 어찌나 좋아보이던지...ㅋㅋ
이번 주엔 목자이신 원정누나와 아름이 보라 그리고 저 이렇게 네사람이 모임에 참석
했습니다.
말씀적용과 한 주간의 삶을 가지고 나누었던 저희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아름>
요즘엔 학교 과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팀별로 UCC를 제작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일을 하는데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나중
엔 지금의 수고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라>
전도축제에 불신교제하는 친구를 데려오려고 했는데...아쉽게 친구가 오지 못했습니다
가족과 친구가 교회에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먼저는 제가 말씀을 잘 깨닫고 삶
에서 적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공동체에서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지훈>
직장을 그만 둔 이후로 한 주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환경이 힘들어도 잘 붙어있는 것이 적용이었는데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것 같아서
마음이 어려웠고 또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이 저를 참 힘들게 했습니다.
이 일로 또 한번 느낀 것은 제가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
는다는 거에요...믿음 좋은 척, 의로운 척...하지만 저도 어쩔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솔직히 드러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설교에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이 행함의 시작이라는
말씀이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됩니다.
높아진 마음을 낮추고 죄인된 겸손함으로 하나님 말씀에 더 굳건히 붙들려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보라
- 말씀을 더 잘 깨달을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아름
- Q.T 잘 할 수 있도록
- 친구의 빈혈이 속히 나아질 수 있도록
3. 원정누나
- 일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체력이 강건해 질 수 있길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때를 기다리고 인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 믿지 않는 직장동료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누구든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하면, 하나님이 그의 삶을 주목하신다
그리고 그의 삶에 간섭하셔서 꿈을 이루어 주신다. <꿈을 키워주는 사람>에서
이번 주 목자님말씀처럼 온전한 믿음과 행함으로 내가 살고 남을 살리는 우리 귀한
목원 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그럼 담주에도 밝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