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이 모에요 ?
저도 누구에게 한 질문이었고, 받아보기도 한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왠지 거창한 구호를 외치기도 하고 아니면 얼버무리기도 햇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 그랫을까요.
근데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바로 비젼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전 그 말씀을 듣고서야 질문에 대해 정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앞에 서있으니 내 가족이 보이고, 내 상처 입었던 영혼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내 지체들도 보였습니다. 지겹게만 느껴졌던 내 직장이 보였습니다. 단조롭기도 하고 지겹기도한 그 부분이 새롭게 보입니다.
이부분을 좀더 명확히 해 나가고 싶고 그러한 힘을 얻고 싶습니다. 우리 공동체안에서... ^ ^
우리 목장에 귀한 자매가 등반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김형숙 자매.. (75또래)
오늘 귀한 나눔 해주었는데.. 교회라는 곳을 나온지 이제 4주시라는데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말씀으로 그 사건을 해석해 주시는데.. 정말 혀를 내둘 내둘.. 육신의 병을 통해서 하나님앞에 나아오셨지만 이제 영이 치유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보여주셨습니다. 병도 치유되어야 하겟지만 그러나 하나님께 전적으로 때와 방법을 맡기고 오직 현재의 이 갈급함이 항상 지속되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내놓으셨습니다. 치료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영선이는 고난을 통해서 나눌것이 점점 많아지는 자신의 재산 목록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세상의 시험은 안되었을 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잘 통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은혜받앗습니다. 가정에서 영선이의 생명의 은인인 엄마에게 순종잘하며,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람들의 분별과 생활예배 잘드리는 것에 대해 기도해 주세요.
진희는 이제까지 순종하여온 직장에서의 여러 사정으로 회사를 옮기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인내의 과정속에서 이제껏 잘 지내 왓는데 이제 때가 되어 주님께 기도드리고 추후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더욱 여전하고도 순종된 모습으로 비젼을 품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 가운데서 회개하여야 할 부분에 대해 기도하게 되어 감사하고 온전하게 하나님께 맡기는것에 대해 기도하고 있습니다.#54888;띵 !
현실언니는 최근 3년전 분별하여 조언해주었던 형제(정영식 )가 찾아와 양육을 부탁하였다고 합니다. 언니가 섬겨야 할부분을 하나님안에서 결정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그리고 다음주 직장에서 맡았던 개발 업무가 원할히 끝나서 담주 주일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집중 기도해 주세요. 언니의 마무리 기도로 우린 더욱 은혜를 담뿍 받았지요.. 감사해요.
효선이는 내가 섬겨야할 가족들 엄마, 아빠를 위해 구체적으로 비젼과 사명을 발견하고 회복할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병원에서도 의국장으로서 일하는데 참 의뢰드릴일이 많고 내가 정말 사람에 대해 관심이 없는것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 밑에년차 도망사건, 리더로서의 좌절.... ) 그 곳이 나의 지경이라고는 생각하기 싫고, 품기 어려운데 먼저 동기내에서 품을수 있는곳을 향해 기도드립니다.
송이는 2/25일 금요일 10시 부터 시험을 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시험을 치르게 하시고 시험을 준비하고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속에서 맡겨진 비젼을 볼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석치 못한 현진이, 권형제, 경희 언니의 육적, 영적인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리플 달아주시면 넘 조을꺼 같아요.. ^ ^ 보고파요.
같이 빡세게 기도해 주시고, 쳐서 취하는 우리 목장 되어요..
우리의 지경이 넓어지는 점령지인 기도제목이지요 ?
믿음의 증거가 있는 일주일이 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