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명 형제가 만들어와 목원들에게 나누어 준 간식****
* 함께 한 지체: 김미옥(목자), 김윤현, 조윤경, 양현명
* 오늘의 말씀: 온전한 말 (약 3:1~12)
1. 말은 영향력이 굉장하다
Q. 나는 상처주는 사람인가 상처 받는 사람인가?
2. 말의 위험성
작은 혀로 남을 욕하는 것보다 자기 자랑하는 게 더 악하다.
3. 말의 이중성
Q. 나는 어떤 말에 이중성을 갖고 있는가?
4. 믿음이 온전케 되는 법
말을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하며 남을 가르치려 말라.
우리가 온전해지려면 항상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나의 부족함을 알고 있기.
-나눔-
현명 형제가 아침부터 수고하여 샌드위치와 손수 쿠키를 만들어 가져옴.
자매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함. 치킨 샌드위치와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뿐 아니라
초콜렛 마블링 쿠키까지 직접 오븐에 구워오다니.... 게다다 상자에 이쁘게 리본까지
묶어 포장해와 모두 감동 받음.
모두 배고팠는데 잘 먹었고 나눔 또한 즐겁게 함.
지난 한주간 각자가 말의 이중성으로 남에게 상처를 줬거나 상처를 받은 것들을 얘기했고 말조심을 하자! 로 마무리.
-기도제목-
- 김미옥
온전한 언어로 바꿀 수있게.
직장에서 분별한 언어 , 온전한 언어 사용하기
- 김윤현
아버지께 말씀으로 도와드리고 이제는 우리들 교회에 왔으니 자신도 변화 된 모습을 모여드리기.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기
- 양현명
아버지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일을 아버지와 계속 좋은 관계는 유지하며
그동안 아버지의 의견이 더 컸다면 이제는 현명이 자신이 주도적으로 일해보기.
-조윤경
직장을 옮김. 주일과 목장예배를 지킬 수있는 직장이라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곳 같음. 새로운 분야의 일인데 환경 적응 잘하고 주님만 의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