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여러분.. 죄송해요 > < ㅎㅎ 많이 기다리셨죠? ㅠ
이번 주에 중간시험이 있어가지구.. 어젠 후유증때메 계속 자다가.. 힝 ^^;;
미안 미안해요 
- 출석 : 박한이, 손효진, 이경현, 박다영, 성지영, 심재희
오랜만에 다영이가 나눔에 함께 했습니다. ^^ 이번 주 역시 저번 주 처럼
여성목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솔직한 (좀 대놓고..;; ㅋ) 나눔이 이어졌답니다 ♡
온전한 말을 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
지영 : 9살 차이가 나는 동생의 자존심에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어요. 지금 동생이 캐나다에 있는데 떨어져 있어서 더 미안한 거 같아요. 제가 아무 생각없이 했던 말이 남에게 상처될 때가 있었어요.
재희 : 온전한 말을 하지 못했던 모습들이 인정은 되는데 아직 고치고픈 마음은 없어요. 母께서 저와 동생에게 다른 모습으로 대하는 것 같아 속상했어요.
* special: 재희가 이번 주 하기로 한 적용 *
학교 출석 꾸준히 잘하기, 화가 날 때 잘 참아보기, 엄마와의 화해
다영 : 부모님들이 무뚝뚝 하신데 특히 아버지가 그러셔요. 교회에 와서 온전한 말을 하는 법을 배우게 되면서 부모님을 체휼하지 못했던 것, 나의 말하는 모습에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오빠가 성격이 너무 착한데 이런 친오빠가 저를 달래주는 말을 하면 오히려 화를 내곤 했어요. 그러곤 또 후회하고.. 오늘 꼭 필요한 말씀을 들은 것 같아요.
경현 : 저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라 저도 모르는 새 사람들이 상처를 받아요. 욱-하면서 말을 하면 그게 좋은 의도로 한 것임에도 그 사람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혹은 거의 그렇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이번 주에 QT를 하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 부활이 진심으로, 마음으로 믿어지게 되었어요. 이 사실 자체가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모든 사람들을 귀하게 생각하게 되었구요. 신학생이라는 입장이라 그런지 특히 예전엔는 비판, 정죄를 많이 했었는데 이 곳에서 말씀을 듣게 되면서 지금은 신학생들에 대한 애통함, 저 스스로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게 되었어요.
효진 : 오늘 말씀에 이중인격 집사님의 이야기..그 모습에서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저는 밖에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과 집에서 무장해제 하고 가족원들을 대하는 모습이 많이 달랐답니다. 밖에서는 한 없이 상냥하고 말 잘 듣는 착한 모습이라면 집에서는 완전 표정 굳어있고 무뚝뚝하고 별 거 아닌거에 트집잡고 말대답하는.. ;; 하지만 저도 경현이처럼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게 되니까 그게 말과 표정으로도 온전함이 드러나게 되는 것 같아요. 제 의지로 다스리려면 오히려 속으로 화만 더 쌓였었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예전 모습이 또 나오려고 할 때면 의식적으로 다스리려고 해요.
한이언니 : 일용한 양식 곧 영의 양식과도 같아. 우리가 오래 굶으면 기아 상태가 되서 배가 고픈지 조차 모르지. 영적인 것도 똑같은 원리야 늘 말씀에 공급받고 있다가 한 두번 안하게 되면 배고픔을 느끼고 삶 속에서 티가 나. 이렇게 말씀에 민감한 상태가 되어야 해. 습관을 들여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영과 육을 같은 원리로 지으셨어. 날마다 꾸준히 적절하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
재희 : 엄마와의 관계회복 (목자님의 지시 - 본인은 원하지 않아요ㅠ;;)
학교 성실히 (지각, 결석, 졸음은 no no no !!)
QT 성실히, 좋은 친구 허락해주세요 ^^
지영 : QT를 삶속에 온전히 적용하기
학교생활이 많이 바쁜데 말씀을 꾸준히 봄으로 지혜가 생기고 실족하지 않도록
캐나다 유학 중인 동생을 위해서
다영 : QT 꾸준히 잘 하도록
사촌 동생 수술 위해서
공모전을 열심히 준비하기 원해요
경현 : 학교 생활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도록
QT를 지속적으로 열심히 with 겸손
효진 : 말씀보는 구조 속에 잘 머물러 있길
병원면접 시기가 다가오는데.. 어느 곳으로 갈지 고민 중이라서 ;;
기도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오빠가 영적으로 건강한 생활하도록
한이언니 : 직장상사와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고.. 화해 하도록 ㅠㅠ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목자님 ㅠ) 피로회복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