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일대일 양육 모임이 예배 끝나고 있었는데,
시간이 조금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투정하지 않고 기다려준 목장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재빨리 식당에서 나와 탐엔탐스 옆에 있는 7gram에서 50% 세일을 한다기에
거기서 목장나눔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오늘 승연언니의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었는데 언니가 못오셔서ㅠ_ㅠ
와플도 먹으면서 커피도 마시면서 사진도 찍으며 목자언니의 기도로 목장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말씀: 야고보서 3:1~12
제목: 온전한 말
인원: 4명 신보라 목자언니, 임수겸, 전은영, 류슬기.
말씀 요약
1) 말의 영향력은 크다
2)말의 위험성
3)말의 이중성
4)온전한 말은 믿음이 온전케 되는것
질문) 나는 상처를 주는 사람 VS 상처를 받는 사람 ?
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신보라 목자언니-
나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인것 같다.
편한 가족들에게는 상처를 주곤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관계하는데 있어 부딪히는게 싫어 싫은 소리를 잘 하지 못한다.
이번에 새 목자가 되었는데 싫은 소리 해야될 일이 있으면 그 사람과 부딪히는게 싫어서 싫은 소리를 안하기 보단 구원을 위해서 할 수 있고 , 지혜롭게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 정수기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은영 -
나는 상처를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인것 같다.
나는 교양있고 싶어서 싫은 소리를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상처주기도 싫고 불편하고 싶지 않아서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인것 같다.
하지만 친언니에게는 언니에 대한 미움감정이 있어서 가끔 상처를 줄 때가있다.
목자언니 - 가족들에게 정수기의 역할은 잘 하고 있니?
은영언니- 내가 완벽하게 변해야지 가족이 변할 꺼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내 믿음이 수준이 안되어 부모님의 구원을 책임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는것 같다.
그리고 정수기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할찌 잘 모르겠다.
임수겸-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인것 같다.
고등학교때 막말을 해서 친구들 사이가 멀어진 적이 있다.
목자언니- 왜 막말을 했을까?
수겸이- 그때 당시 집이 잘살고 서로 자기자랑 하고 서로 헐뜯고 무시했던것 같다.
그래서 상처를 받으면 기분이 나빠서 나도 똑같이 상처를 준 것 같다.
하지만 평생 볼 사이이기 때문에 가족들에게는 상처를 주지 않는다.
류슬기
나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이다.
특히 나는 가족들에게 심한 말로 상처를 잘 준다. 그리고 밖에서는 사람들을 의식해서
사람들과 관계가 불편해지는게 싫어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고 상처를 잘 받는다.
내가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인걸 말씀을 통해 알았다면 이제부턴 온전한 말을 하기 위해 믿음이 온전케 되야함을 깨달았다.
상황과 환경과 감정에 구원의 확신이 흔들리는 나의 신앙의 수준을 그리고 나의 믿음없음을 애통해 하며 온전한 말은 구원의 말이라 하였는데 먼저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구원의 확신이 있길 바란다.
기도제목
신보라- 온전한 말을 할 수 있도록
전은영- 직장문제의 분별을 위해서
수요예배 나올수 있는 마음을 위해
임수겸- 동생이 목장모임과 수요예배에 잘 나오고 말씀이 들려지길
류슬기- 온전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시간을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오지 못한 희정언니와 승연언니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