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이 : 양희윤 김종일 최승혁 안정현 오재우
오랜만에 참석한 승형이형 반가워요~!!
흑... 팀프로젝트 때문에 일찍 갔지만 앞으로 꼭 참석해요~!
<주중에 있었던 일>
승혁 : 담배를 끊으려 했는데 금단현상 때문에 못끊고 있어요.
학교 복학하고 여러 팀 프로젝트 때문에 목장에 많이 못왔는데
와야겠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종일 : 아침시간에 매일 QT 꼭 하고 있고 회사에서 일을 주셔서 바빴다고 합니다.
4월부터 받고 싶었던 교육은 받지 못하게 되어서 기분이 좀 안좋기도 했다고
하지만 주어진 일 잘 감당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정현 :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시간을 갖었고, 어머니와 쇼핑도 다녀오고
친구들도 만난 한주였다.
공익이 5월인데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긴 해야하는데 하는것 없이
초조한 마음만 생기고 마음껏 시간을 사용하지 못한다.
희윤 : 야근도 많이 하였고 회식자리도 있었다. 회식자리에서 팀장님의 술 권유도
지혜롭게 넘겼다. 그러나 주중에 우울했다. 회사에서 상사들의 짖#45007;은 장난
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분 나빠하고 자신감도 없고 짜증이 났다.
이런 훈련은 필요없다고... 받기 싫다고 생각하였다.
재우 : 시간표대로 그냥 똑같은 삶이 반복되는거 같음.
지난주의 월요일이나 지지난주의 월요일이나.. 다름없는 삶을 산다는 느낌.
<위로 부터 난 지혜>
희윤 : 목자님의 아랫지헤는 회사에 매인것, 일잘하고 인정받고 싶은것.
그곳에서 부터 오는 불평과 불만.
중요한 일은 하지 못하고 잡일만 하여 앞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
그러나 이땅의 지혜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했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로 무시나 조롱가운데서 어떻게 쓰임받을수
있는가 생각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을 전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정현 : 학업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고 학벌때문에 군대도 늦게 가게되었다.
그것으로 인한 남들의 시선이 정현이에겐 아랫지혜인것 같다.
특히 다른이들의 너 뭐하려고 그러는거야?, 초조해 하지 말아...
하는 말을 들을때 속이 상한다고 한다.
자신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살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상처받을때가 있다고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학벌이나 미래에 대한 불투명에 대한 것에 해결받지 못한거
같다고...
종일 :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진급하고 싶어하는 마음.
그리고 업무를 받을때 중요한 업무를 해야한다는 마음.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종일의 형의 아랫지혜인것 같다고 합니다.
재우 : 아직도 학점 받는게 좋고 앞으로 좋은 직장을 갖고 싶어 하는 마음.
현실적으로 과 특성상 학교만 나와서는 할 수 있는게 없는데
불투명한것만 같은 미래에 대한 조바심.
수요예배때 기도하는 가운데 어떤 생각을 주셨는데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기뻐하시는 것은 좋은 학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공부 못해도... 잘해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것은 변함이 없다는 사실..
내가 사람의 눈에 합하기 위해 살고 있다는 사실...
<기도 제목>
종일 : 승형이 형이 서먹할것 같은데 목장에 잘 나와 서로서로 친하게 지냈으면
업무가 늘어나는데 기쁜마음으로 충식하게 감당하기를
정현 : 오전시간에 취미나 공부를 하면서 잘 활용하였으면 하고
몸이 많이 지치고 힘든데 건강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 해주세요
희윤 : 몽롱하고 피로한데 건강을 허락해 주시고
이래저래 쌓인 스트레스를 잘 풀게 해주세요
작은일이지만 경중에 관계없이 초조해 하지말고 잘 감당하기를.
앞일에 대한 걱정 하지 않기를.
재우 : 앞으로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는데... 시험의 노예가 되지 않고
주님주시는 평안함 속에서 준비하여 볼 수 있도록.
공부 핑계로 계속 꾸준히 QT할 수 있도록.
강성민: 문자로 기도제목을 날려주셨네요.
대학생활중에 또한번 주님의 빛을 보고싶고 주님보다 높아지는게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모두 이번 한주간 매일 큐티하며 기도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부터 오는 지혜로 살게햐여 주세요~!!
ㅋㅋ 난 역시...1등이 좋은가봐.... 보고서도 일등으로 썼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