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명 형제가 만들어 온 과일 퐁듀>***
함께한 목원: 김미옥 김윤현 김선희 이미선 양현명 조윤경
* 오늘의 말씀: 위로 난 지혜 (야고보서 3:13~18)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 꼭 보기! (메가박스외에 CGV도 하니 참고 하세요)
18세기 영국의 유능한 국회의원 윌리엄 윌버포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행함이 있는 지도자로 끊임없는 적용을 한 사람.
그가 가진 정치적 영향력으로 불의와 싸우고 노예제도 이슈화하여 국민들에게 뜻을
전파해 나간다. 그가 죽은 후에야 노예제도가 폐지되지만 이처럼 한결같은 행함이
있었기때문에 세상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 늘 하나님과 가까이 하며 매일 아침 말씀
묵상을 함. 이처럼 우리도 위로 난 지혜를 구해야한다.
-14~16절: 아랫 지혜(땅의 지혜)
세상적, 정욕적, 마귀적인 것이 아랫 지혜지만 우리는 돈 잘벌고, 공부잘하고, 멋진
이성 만나고등 땅의 지혜를 구하며 부러워한다. 또한 남을 시기하고 또 시기 받지만
그 둘은 똑같은 것이다. 아무리 시기해도 내가 시기를 안받는게 위로의 지혜다.
Q. 내게 있는 병든 열심은 무엇인가? 자랑 한 적은? 아니면 심한 열등감으로 나를 깍아
내린적은 없는가?
-17~18절: 위로 난 지혜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 열매, 지혜, 편벽, 거짓 없음. 이것이 위로 난 지혜이다.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Q. 지난 한 주간 우리에게 부족했던 의의 열매는?
- 지혜의 온유함을 보여야한다.
내적 온유함은 외적 선행으로 나타난다. 내 짐을 다 주님께 패스하라. 내 걱정 근심을 주님께 넘기면 그 때부터 주님의 사건이 된다. 행함이 있는 지혜의 온유함을 보이자.
* 오늘의 나눔
이번주에는 김선희 자매가 등반해서 왔답니다. 조촐했던 우리 목장에 더 풍성한 나눔이... 지난주 아팠던 이지선 자매도 참석! 오늘은 우리 목장 전원 참석으로 기뻤어요~
이번주에도 현명형제가 먹기에도 아까운 예쁜 요리를 만들어왔어요. (지난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딸기, 바나나에 초콜렛과 치즈를 녹여 퐁듀를 만들었는데 목원들 모두 감탄의
환호성을! 현명아~ 우리 모두 너무 감동했단다~~
한주간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고 특별히 기운도 없고 우울하다는 목원들이
여럿 있었는데 다음주는 마음에 화평과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한주가 되자고 했어요.
* 기도제목
김선희: TV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직장 가기전 일찍 일어나 공부할 수있게. 주일을 꼭 지킬 수있도록.
양현명: 사찰 음식(요즘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에 좋은음식) 배우는 중이었는데 그동안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이제는 부산만 강의 하러 가심. 배우던 것이 중단되어 막막함. 사업도 그쪽일인데 다른쪽으로 배우는 길이 열릴 수있도록.
김윤현: 교회가는 날과 집안 행사가 겹침. 아버지와 부딪히게 되어 속상했지만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자신이 더욱더 노력하자. 아버지와 같이 등산을 하면서 복음을 전할 수있게.
이지선: 같이 일하는 차장님이 중국에 머물게 될지도 모른다는 회사내에 결정.
차장님과 마음도 잘 맞고 일도 잘해나갔는데 외부적인 변화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 잘할 수있게.
김미옥: TV를 덜보고 일찍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날 수있게. 일찍 일어나서 말씀 묵상하기.
조윤경: 육신적 외로운, 허전한 마음이 들지 않게. 목, 어깨가 안아프게, 피곤함이 줄어들게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하나님께 내 외로움을 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