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꼭 일찍 끝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며 시작한 목장 모임이 또
7시가 한참 지나서야 끝나버린..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양희성 오빠의 목장이야기
이 날은 우리 목장에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안진경언니(80)
진경언니는 우리 교회 출석한 지 3년이 되었으며
지난 시즌(?) 희성오빠네 목장이었으나,
얼굴을 두 세번 밖에 못 보았다는..-_-
대학원 복학과 함께 하던 일을 내려놓고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박수!!
이현아 언니
우리 목장 최고의 장점은 죄를 잘 보는 것이고,
가장 안되고 있는 점은 각자의 환경에서의 적용입니다. ㅠㅠ
현아 언니도 학원에서 늘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할려 하여도
버릇없이 대드는 아이들을 보면 혈기가 먼저 난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꼭꼭꼭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 사랑으로 대하기로 해요~
현아언니도 소개팅을 하여 한 형제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내려 놓을 수 없는 키 라는 부분에서 발목을 꽉 잡는다는..
배우자를 만남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말씀으로 구하기를
기도해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언니가 일대일을 시작합니다.
김영호 집사님과 하게 되었는데요,
일대일에서도 은혜 많이 받아
지금보다도 성숙한 언니의 믿음이 되길..
그리고 우리 목장 식구들이 저부터 중보자가 되어 언니가 일대일 마칠 때 까지
기도로 후원할 수 있기를..
박민욱 오빠
민욱오빠가 끊임없는 미디어 중독의 죄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그 음란의 죄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난주에 새벽 1시에 자기 적용을 했는데
금토에 실패를 했다고 하네요. ㅠㅠ
토요일 세상 친구들과 어울려 늦게까지 놀며
정죄감에 시달리며 우리 목장에 찾아온 오빠 입니다.
먼저 오빠가 늘 죄를 보되, 그 정죄감 때문에 아파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죄 임을 아는 만큼 조금씩 천천히 달라지는 모습으로
주님께서 바꿔주기를..
말씀처럼 늘 세상적인 아랫지혜 만이 아니라 윗지혜를 구하며 ..
계속 허리가 아픕니다. 욱의 건강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길..
또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빠를 혈기나게 하는 오빠의 형의 구원을 위해서도..
오빠가 먼저 선택받은 자로 구원받아 그 가정이 구원받기를
염혜찬 오빠
혜찬오빠가 이 날 나눔을 통해서 민욱오빠를 많이 위로해 주고
또 공감해 주고 함께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 ^
혜찬오빠가 지난 주 집인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면서 영적인 생활의 패턴등이 많이 바뀐 면에 있는데요,
그 생활이 다시 안정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로마서를 묵상하던 중 바울이 이해되지 않아서 바닥까지 낮아지는 오빠 였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글을 쓰면서도 아직 로마서의 바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이
오빠에게는 상처였나봐요.
늘 윗지헤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하는 만큼 먼저 하나님의 지혜가
오빠의 귀에 쩌렁쩌렁하게 들리기를 이해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기도합니다.
또 현재 쓰던 글을 출판사에 보내 놓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앞으로 5주 뒤 정도에 결과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어떤 결과에도 순복하며 결과에 상관없이
계속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하며 살아가는 오빠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누나에게도 삶을 통하여 전할 수 있기를..
황환희
끊임없이 윗 권세에 순종하지 못하는 완악함과
다른 자를 시기하는 못난 모습으로 회사에서 가정에서 괴로운 환희입니다.
회사에서 대리님이 너무 미웠습니다.
왠지 저는 모든 일을 잘 하는 것만 같다는 말도 안되는 교만함에..-_-
상사를 우습게 보는 내 능력이 요란하게 한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뿌리깊에 회개하며
이번 한 주 동안은 대리님 말씀에 옳소이다. 하며 순종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지만 월요일 시작부터 대들고 왔다는..ㅠㅠ)
그리고 가정의 질서에도 순종하여 아빠 엄마에게 대들지 않고
몸으로 보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저의 가정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윗지혜의 온유함으로 행하는 가정생활 되기를..
그리고 언니들의 나눔을 들으며 기도로 배우자를 준비하지 못하였던
제 부족함을 봅니다. 함께 믿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니 만큼
배우자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먼저 준비하는 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양희성오빠
우리의 목자 오빠도 적용하기 힘든 회사생활에서의 오빠의 모습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회사에서 너무 바쁘고 일이 많다보니 혈기나고 생색나는 오빠의 모습이 있습니다.
동료에게 시기 받기 까지 하며..
시기 받는 자도 나쁘다 는 말씀처럼 그 시기도 윗지혜로
시기로 받지 않는 목자님이 되기를..
또 윗권세인 회사 상사들에게도 잘 순종하는 오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가정에서 역시 윗 권세이며 오빠가 섬겨야 할 할아버지 계십니다.
할아버지의 말씀에서 온유함으로 행하는 오빠가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고 바쁩니다.
세상일의 바쁨에 휩싸이지 않고, 하늘 지혜로 말씀보며
건강한 몸과 마음되기를 ..오빠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오빠의 동생인 희윤오빠가 회사에서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희윤오빠와 희성오빠가 모세와 아론처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형제로써
말씀으로 힘든 직장생활에서 사명을 기억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함께하지 못한 철민오빠와 은주 언니를 위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그 생명 귀히 여기게 해 주세요.
각자 처한 상황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그 환경에서 쓰임받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부족한 모세를 쓰신 하나님을 믿으며
세상 속에서도 하늘의 지혜로 사는 우리 목장 식구들의 한 주를 놓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