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나눔
창진형님: 직장내 후임이 정해지고 팀이동이 이뤄지심. 감사함. 자신의 생각으로 많은
팀이동 후에 형님 생각으로 많은 계획을 세우셨는데 주일 말씀을 듣고
세상적 정욕적 지혜로 계획한 것을 깨달음.
그동안 회사생활을 통해서 참모역활을 지내면서 세상적 시기와 다툼을 더
잘 행해서 인정받아오던 생활을 뒤돌아봄.
큐티를 하찮게 행해오던 것을 떠올림
창엽전도사님: 평안한 한 주 주심에 감사. 아내의 임신 월수가 늘어가면서 아버지가 되
는 것을 실감해 가고 있음. 아내와 자녀에게 영적인 아비가 되어야 하는
데 직장생활과 일상을 통해 게으르고 한계를 규정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심.
광모형님: 골로세서 2:8절 말씀(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쫓음이요 그리스도를 쫓음이 아
니라)을 주일 말씀과 함께 묵상하심. 철학에 관심이 있으셔서 니체의 철학을
읽으셨었는데 지적이고 세상적인 지식에 욕심이 있는 자신을 돌아보심.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회복하면 사람과의 관계성에 두려움이 없다고 나누심.
관용에 대하여 나누시면서 예전에는 혈과육으로 용서하려 할때 용서할 수
없었지만 말씀으로 성장하면서 조금씩 관용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을 느끼
고 있음.
동성: 한주간 모세를 통해 단 한번도 하나님 말씀에 양순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나자신
도 모세처럼 한번도 양순하지 않음을 깨달음.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통해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이 가득해 남을 무시하고
윗권세에 순종치 않고 나만 인정받고자 함을 봄.
질서에 온전히 순종치 못하고 억지로 따라가며 하나님앞에 행악함.
기도제목
창진형님: 위로부터 온 지혜로 한주 살도록, QT 거룩히 지킬 수 있도록
창엽전도사님: 목장에 함께하지 못한 완수형님, 철우형님 목장으로 나아오도록
신대원준비 착하고 충성되게 준비하도록
직장생활에서 자기 십자가 지고 예수님 따를 수 있도록
광모형님: 건강지켜주시길(시력과 어지럼증), 아동복지 야간대학원 공부 함께하시길
동성: 전도하고자 하는 친구(유재억)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길
직장에서 데리고 일하는 직원(기룡) 수습 마치고 정식 직원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