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 박한이 목장보고서입니다. *^^*
오늘 다들 투표는 하셨나요? u
저는 개인적으로 두 번째 투표였는데 처음 할 때보다는 덜 어리버리하게 ~ ㅋ
그리고 평화통일가정당.. 통일교 관련이라는 거 알고 홍보자료를 읽어보니까
섬뜻하더라구요 ㅡ ;; 암튼 ~ 여기까진 조잘조잘 이였구요 (;;) ㅋ
간단하게 적어볼게용 ^-^
- 출석 : 박한이, 손효진, 이경현, 박다영, 심재희
* 지영이는 오늘 나눔에 못왔어요 ㅠ.ㅠ 지은이도 우리는 기다리고 있어용 > <
<part 1. 나눔>
부쩍 날씨가 따뜻해졌었죠.. 그래서 목자님이 한 가지 suggestion ~ !
말씀 들을 때 졸리니까 함께 앉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구 자꾸 적으면서 듣는 습관을 들여야 재미있게, 집중하면서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무더운 여름에 대비하여 미리부터 훈련합시다 ^ㅡ^
경현 : 아래로 난 지혜를 추구했었죠. 외모를 취하고 외모로 판단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있어요. 위에서 난 지혜를 사모해야되는데.. ^^ 이번 주도 QT를 통해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주셨어요. 모세가 자신은 할 수 없다고 하는 반응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모세를 계속적으로 설득하시고 달래는 모습에서 저에게도 주님이 그렇게 하실 것을 기대하게 되었답니다.
한이언니 : 그래 ^^ 말을 잘 못하고 불순종의 언어를 썼다해도 그래도(!) 행함 이 있다 면 주님께서 그것을 인정하신다고 하잖니 ~
다영 : 말씀 중에 핸드폰을 뒤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에 관한 부분이 찔렸어요> < 평소 QT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생소한 어려운 용어, 말투들이 중간중간 나올 때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리고 말씀에 사모함이 생길수록 부모님께 어떤 식으로 이 부분(교회, 말씀)에 대해서 말을 하고 접근을 해야할 지 .. 부모님과 함께 같은 말씀을 들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다영이 부모님은 대구에 계신답니다.)
한이언니 : 다영이가 아직 성경의 맥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어 ^^ 나도 예전에 다영이와 같은 소원을 가지고 계속 그런 날이 오길 상상하면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응답해주시더라구 ! 하나님께서 다영이와 같이 하시길 원하시기 때문에 이런 상황, 마음을 허락하셨을 거야. 또 기도하면 꼭 응답하실거야 ^^
효진 : 저는 미래의 일을 앞당겨 염려하면서 계속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원래 저의 성품인 탓도 있겠지만 가정환경, 부모님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해요. 이런 성향이 답답할 때가 있어요. 예전에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여우처럼 이도저도 못하고 절 주저앉아버리게 하거든요. 성격이 좀 단순했으면 좋았으련만.. 싶기도 하구요 ^^;; 이런 면도 제가 위에서 온 지혜를 바라보지 못하고 아랫 지혜에 메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자아에 너무 집중하기 보다 오늘 현재 주님께 말씀에 집중하고 싶어요.
재희 : 저번 주 적용숙제의 결과는요.. 결석은 하지 않았고 지각은 반 정도.. 엄마랑은 아직 얘기하지 않았어요. (> <;;) 어머니를 향한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ㅠㅠ)
<part 2. 기도제목>
한이언니 : 만성피로에서 회복되어 좋은 컨디션을 찾기를
다영 :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과)가 이전되었으면 좋겠어요. ^^
재희 : QT열심히 하는 것 + 잠이 잘들길 ..
경현 : 시간관리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효진 : QT에 습관화 되기 + 실습 즐겁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