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목장의 다섯 번째 나눔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다섯 번째 나눔은 지원이 오빠, 소정이, 저까지 이렇게 셋이서 모였습니다.. 뭔가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순간 갑자기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훈련병 홍명이의 빈자리가 그때서야 정말 실감이 나더군요..... (잉~~홍명아!! 훈련 잘 받구 있는거니??!!~아자!!아자!!홍명아~~화이팅!!~~ㅋㅋ)
오늘도 역시 우리들의 최고의 나눔의 장소 식당에서 성연이의 기도로 우리들의 다섯 번째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빠질수 없는 망쳐버린 이름 모를 쿠키와 토마토 쥬스, 커피 우유, 아이스티와 함께 하였지요~~ㅋ
* 말씀요약* < 위로 난 지혜 >
위로 난 지혜를 얻으려면 우리는 아랫 지혜를 버려야 합니다. 독한시기와 다툼가운데 얼마나 병든 열심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녀들에게도 식구들에게도 다 병든 열심이 있습니다. 시기하는 사람과 시기 받는 사람은 같습니다. 시기 받을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 때문에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며 시기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 땅은 예수님이 없으면 다 시기하고, 시기 받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다 고통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이 땅의 것이고, 정욕의 것이고, 귀신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들은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망하는 것입니다. 위로 난 지혜는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열매, 편벽, 거짓없음, 화평으로 심어 의의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어느것 하나 우리가 제대로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온유함의 지혜로 지혜의 온유함으로 행함을 보이기 위해서 내멍에를 주님의 멍에로 바뀌어 지는 것이 위에로부터 내려오는 지혜로 우리들의 모든열매를 맺게 되는것입니다.
*기도제목*
(지원 목자님)
1)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숙제, 학교 과제 잘 할수 있기를...
2)나의 감정들을 세상의 지혜를 찾는것이 아니라, 내 멍에를 주님의 멍에로 바뀌어 위로 난 지혜를 날마다 찾을수 있기를...
3)동생한테 말을 할때, 한번더 생각하고, 온전한 말을 할수 있도록...
(소정이)
1)직장 일이 너무 많아서 매일 늦께 끝나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뭘해도 일 생각만 하며, 일의 노예가 되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위에로부터 내려오는 지혜를 날마다 찾을수 있기를...
2)매일 큐티할수 있기를, 그리고 수요예배에도 꼭!! 나올수 있기를.....
(성연이)
1)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숙제 잘할수 있기를...
2)게으름 피우지 아니하며, 시간을 잘활용 할수 있기를...
3)요즘 큐티가 잘안되는데, 세상적으로 놀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죄를 깊이 볼수있기를...
그리고 군대에간 우리 홍명이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예수님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들 너무나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