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목장 식구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함께 영화(버킷리스트)를 보았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영화를 함께 볼 수 있어서 감사했던 시간♡
또 게다가 그동안 공동체를 살짝 소홀히 했던 철민 오빠가 돌아와 주었습니다.^ ^
라철민 오빠
1)공동체를 떠나 있는 동안 오빠가 하나님과 멀어지는 자신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제 막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한 오빠 입니다.
그런 오빠가 기도제목으로도
바쁘고 힘든 생활 속에서도 항상 주님 생각하며 기도하기 라고 해 주었답니다.
철민오빠가 공동체에 잘 정착하여 믿음이 성숙하고 또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기를..
2) 철민오빠의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 그리고 믿지 않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안진경 언니
1) 진경언니 역시 믿지 않으시는 아버지가 계시는데,
현재 언니의 배우자 기도나 문제가 먼저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것이기를 기도합니다.
2) 그리고 배우자 문제도 놓고 기도합니다.
언니의 믿음이 먼저 굳건히 서서 하나님의 음성에 세밀하게 반응하며
믿음의 배우자와 믿음의 가정 꾸릴 수 있기를...
3) 그리고 대학원 다니는 언니가 이번주 까지 학회에 제출해야 할 논문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으로 성실하게 잘 준비하여 제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염혜찬 오빠
혜찬 오빠의 글 쓰기는 계속 되어지고 있습니다.
서두르고 조급한 마음에 더 잘 안 써지는 요즘이고
또 출판사에 온 긍정적이지 않은 답변에 침울채졌던 지난 한 주 였습니다.
1)교만과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2)오빠의 건강한 영생활과 믿지 않는 누나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 ^
이현아 언니
지난 주 학원에서 일을 하며 직장에서 섬기지 못하는 언니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또 수요예배를 사모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성인 대상용 어학원으로 전직을 할 것인가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선한 의도로 이직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일 수 있게 기도합니다.
언니의 이직이 단지 정욕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언니의 죄를 본 것으로 임하는 것이기에
그 길을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박민욱 오빠
적용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무너지면 무너진대로 다시 돌아와
나눠주는 감사한 민욱오빠-
처음부터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조금씩 세상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오빠의 모습으로 변화 될 것을 확신하며 기도합니다.
1) 목장 모임 시간내내도 허리에 손을 쥐고 있고, 영화보는 것도
힘들어 할 만큼 허리가 아픕니다.
건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2) 또 어머니 께서도 영육이 건강하시고 구원에 이르실 수 있도록..
황환희
최근 가장친한 안믿는 친구와 제 욕심과 정욕으로 인해
추한 다툼을 하였답니다.
그 화해도 믿지 않는 친구의 양보로 먼저 이루어진 저의 완악함이 있습니다.
1) 그 친구의 구원을 사랑이 아니라 저의 욕심으로 구하였던 점이 있습니다.
시기하기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친구에게
전 할 수 있기를 ..친구의 구원을 놓고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2) 하나님과 늘 가까이 하여 마음을 온유히 하고 그로써 가정에서도 ,
직장에서도 적용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입으로만 믿지 행동으로 믿지 못하는 저의 연약함 까지도 하나님 손에 맡깁니다.
양희성 오빠
지난 한 주 회사에서 동료의 시기에도 잘 승리한 오빠의
감사한 나눔을 들려 주었습니다. ^ ^
하지만 여전히 오빠에게는 혈기나고, 스트레스 받는 회사입니다.
1)한주간 여전히 일터에서 선한 싸움으로 잘 순종하고 섬기는 오빠가 될 수 있도록..
2)그리고 믿지 않는 할아버지도 구원에 이르실 수 있도록..그 할아버지를
잘 섬기는 오빠가 되기를..
3)그리고 바쁜 회사생활 중에도 육의 건강을 놓고도 기도합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말씀으로 평안한 생활을 누리며
지금의 다이어트도 성공하기를( ^ ^ )V
함께하지 못한 은주 언니 위해도 우리가 쉽게 포기하기 않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영혼을 위해서도 끝까지 기도하기를..
시기하기까지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별하시어 아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가까이서 많이 누릴 수 있는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