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선한 싸움
우리는 왜 선한 싸움을 하지 못할까요?
그것은 정욕으로 구하기 때문입니다.
욕심으로 구하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속에서 천하고 추한 싸움을 하는 것이죠.
욕심이란 하나님 뜻이 아닌 것으로 그 끝은 매우 허망한 것입니다.
세상과 벗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것.
악을 행하면 기도할 대상을 모르기 때문에
싸우고 기도하지 않은 거죠.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라는 말씀처럼요.
그러니까 구원 때문인가 정욕 때문인가를 잘 살펴봐야 해요.
기도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교만함을 물리치시고 겸손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해요.
인간이 죄를 짓고 천한 싸움을 하는 것은
죄가 가져다주는 쾌락이 크기 때문이래요.
그럼 어떻게 죄를 짓지 말아야 할까요?
더 큰 쾌락이자 더 큰 즐거움인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죠.
그러니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힘쓸 때에도
말로 정죄하여 죄끊고 오라고 하지 말고
와서 말씀 듣고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게 해야 해요.
나의 인격과 지성으로는 마귀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방법만으로 이길 수 있으니
마귀는 죽지 않고 피할 뿐이니 언제나 깨어 있어야 해요.
그러니 마귀를 피하려면 하나님과 가까이 해야 하죠.
삶의 현장에서 순종하고 십자가를 지고 신결혼하기.
*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라는 말씀처럼
내가 돈 좋아하고 손으로 죄짓는 걸 인정하래요.
내 죄와 주위 사람들이 아랫지혜로 사는 것을 보고
내가 슬퍼하며 애통하고 근심하래요.
성경의 복은 애통이기 때문에 날마다 울고 슬퍼하며 애 통해 하라고요.
오늘은 특히 “눈물치료”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눈물을 배우고 흘리는 것은
부족한 이끼리 서로 울고
내가 울어서 선한 싸움이 되야 하기 때문인데
눈물은 특별한 기름 부으심 없으면 흘려지지가 않는 거래요.
그러니 우리는 주 앞에 날마다 비참한 눈물로 회개할 길 밖에 없고
하나님의 비밀을 알며 높아질 일 밖에 없는….
그래서 우리의 정욕이 선한 싸움으로 인해서 끝을 맺어야 한대요.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주 앞에서 낮추며
날마다 울며 하나님께 구하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목장나눔.
이번 주에는 박성민 목장과 김민선 목장이 혼합목장으로 나눴습니다.
77또래가 많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여러분들의 신앙시작과 현재 생활에 대해서 나눔을 들었어요.
특히. 활달한 매력만 보여주셨던 정화언니가
눈물어린 간증을 해주셔서 제 마음에도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눔을 적다 보니 제 죄가 보입니다.
영어과외를 받아야 한다는 이유로 목장모임도 다 마치지 않고 간 바람에 목장보고서와 기도 제목도 못 쓰는 걸 보며
추한 싸움 속에 있는 저를 봅니다.
이번 주. 우리 목장. 애통함의 눈물을 부어주셔서
못 나오신 언니들에 대해서도 같이 애통해 해주시고
아프고 힘들어하는 영혼, 선희언니 많이 중보해주세요.
일대일 양육하는 언니들이 다들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