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말씀>
선한싸움을 못하는 이유
1. 정욕으로 모든 것을 구하기 때문 (v 1)
2. 하나님이 시기하기 까지 사랑하는 인생이라는 것을 몰라서 (v5)
하나님의 방법으로 마귀를 대적해 선한싸움을 싸워야 한다
1.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 가까이 하시리라 (v8)
2.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v9)
3. 주 앞에서 낮추라 그러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v10)
<목장나눔>
이번에는 한순자, 황용정 언니가 빠져 완전 허전했습니다. 그래도 은정언니가 준비해 준 주먹밥과 요플레 덕분에 더 풍성한 나눔을~~
다음엔 모두모두 함께해요.. 네?
순자가 새 일을 구해 신도림 페이스샵에서 이틀 일했는데 조울증이 있는데 상태가 안좋아져 입원했어요. 지난주에도 입원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길어진 것 같네요. 이제 교회에 온지 한달 정도됐고 아직 믿음이 없고 마음이 약하고 남자때문에 어려운데 새로운 남자가 접근해 지금의 외로움이나 어려움을 사람에게 의지하고픈 마음이 생겨서 힘들어했어요.
말씀이 안들리고 목사님이 울고 웃고하시는 것이 마음을 불안하게 해서 어려워했어요. 전화배터리가 없는지 통화도 안되는데 순자가 말씀 들으러 올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그 모든 매임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황용정 언니도 아파서 목장 모임에는 나오지 못했어요. 순자 때문에 새가족반을 같이 들어줬는데 이제 당분간 그럴 필요가 없게됐네요. ^^;
언니가 2부 예배 끝나고 일찍 가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많은 것들 나눠줘요.
강은영
아빠가 중국에 있을 때는 아빠가 오실 때만 집 치우면 돼고 관계가 좋은 면이 있었는데 이제는 치우는 것을 계속 안하니 부딪힌다.
폭식증이 좋았다가 기승을 부린다. 엄마가 내가 의지가 없어서 지속되는 것처럼 말하더니 은영아, 기도하자 라고 말해 위로가 됐다.
오랫동안 아파온 어깨가 지난주 특별히 통증이 있어서 통증클리닉에서 침을 맞았다. 내가 참는 성격이 있고 답답할 때 삭히는 게 있어서 과다한 스트레스에 의한 통증인 듯하다. 집#8228;친구에게서 평강을 찾지 못해 힘든 것 같다.
김영화
동생이 수요 예배에 와서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오늘 말씀에 의하면 화내는 사람에게 반대의 영으로 대적하라고 했는데 나는 자꾸 더 화내게 되지만 우리들교회에 온 후에는 금방 화해하게 된다. 동생에게 때렸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내 죄를 보고 섬기니 동생이 수요예배까지 오게 됐다.
서울의료원에 있는 동생 숙소가 어두침침하고 장례식장과 가까워서 동생인 두려워서 불 켜놓고 자는데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도 마음이 평안해졌고 동생 숙소에서 잔 다음날인 화#8228;목엔 새벽기도도 왔다. 동생과 매일성경으로 같이 큐티도 하게 돼 얘기가 통해서 힘이 났다.
나는 엄마에게 화를 겉으로 표현하는 데 반해 동생은 표현하지 않고 엄마와 거리를 둔다. 엄마와의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난 목장에서 나눔 후 많이 좋아졌다. 아빠에 대한 원망은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깨달았다. 부천에서 교회근처로 이사 오고 싶은데 제주도에 사는 아버지가 부천집이 자기 재산이라 생각해 못 팔게 할 뿐 아니라 전세도 못 주게 해, 숨은 원망이 나왔다. 그렇지만 아빠한테 동생이 힘든 것에 대해 대신 말해주었고 아빠는 동생이 삼성역 근처에 원룸을 얻도록 허락해주셨다.
내년에 오빠네 식구가 서울 오는데 제주도 내려가면서 신앙생활 열심히 안 했던 오빠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살아났으면 좋겠다. 가족들을 위해 애통하지 않은 것이 내 죄다.
토요일에 대학 때 선교단체 오빠들을 만났는데 얘기가 통하지 않는 느낌이었다. 나눔이 사람을 살린다는 것에 대해 오빠들이 하나님과 해결하면 되고 나눔으로 인해 공동체를 떠나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하면서 논쟁이 벌어졌다. 그리고 스스로가 의롭다고 생각해서 사람이 음란하다 라는 말을 듣기 싫어했다. 정신적 지주로까지 여기던 오빠들이었는데 대화가 단절된 느낌이어서 헤어지고 돌아오면서 울면서 기도가 됐다. 집에 오는 길에 목자 언니와 친구와 통화하면서 마음이 괜찮아 졌고 목자언니가 말해 준 야고보서 5장 16절 이렇게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의 말씀으로 다시 오빠에게 전해줄 수 있었다. 오빠 중 한명이 현재 공동체가 없어 우리들교회에 한 번 와보기로 했다.
은영 목자 왈
아빠한테 기대하게 되면 대적하게 된다. 모세가 노를 발햇는데 그게 거룩한 건지 봐야한다. 모든 환경에서 내 죄 보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렇게 적용할 때 애굽땅은 흑암이지만 이스라엘 땅에 광명이 비췬 것같이 광명이 잇을 수 있다.
박은선
네일협회 대회를 잘 마치고 월요일에 정리한 후 화요일에 결혼한 친구 두 명과 청평에 갔다. 내가 가고 싶어서 친구들을 설득했는데 가는 도중에 가기 싫어졌다. 애기 엄마들과 이야기 주제가 너무 달랐고 저녁 먹고 이야기 하고 싶은 내 마음과 달리 친구들은 텔레비전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보혈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기운이 빠졌다.
속상해 있는데 어떤 남자에게 연락이 와서 얘기하다보니 마음이 풀리고 호감이 생겼다. 따뜻하고 진실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하나님의 뜻인지 확신은 없었다. 막 믿기 시작했기에 완전히 놓아버리면 안 될 것 같아 고민이 돼서 금요일에 어느 장로님에게 기도 받으러가니 내려놓아졌다.
그 남자에게 당신이 바로 서지 않으면 하나님이 허락해주시지 않는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믿음 생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니 2년 정도 큐티#8228;기도#8228;수요예배 참석하고자 노력해라. 그리고 그 뒤 생각해보자 고 말했다.
은영목자 왈
내가 구하는 것이 정욕을 따르는 것인지 구별해서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한 것인지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얻고 싶은것인지 구분해야한다. 그 친구의 구원문제는 하나님이 하신다. 관심두지 말고 기다리지 말아야
영화 왈
기적을 구하는게 나의 과거와 같은데. 특히 배우자를 위해 예언기도 받는것은 점장이에게 가는 것과 다르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불신교제하면서 그 친구에게 믿음을 강요했지만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것 같다.
조은정:
이번주엔 우울증 약을 받아왔다. 계속 답답하고 잠이 잘 안 온다. 동생이 플라스틱을 모양대로 떼어내 링을 만드는 부업을 하고 있는데 그 일을 좀 도왔는데 어려웠다. 오늘 말씀 중에 레아와 라헬의 이야기가 좋았다. 레아처럼 선한 싸움을 잘 싸우고 싶다. 엄마가 허리가 아파서 일하던 가사도우미를 그만두고 집에 온다고 했다. 엄마가 오기 전에 취업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강은영
폭식증이 나아지도록
아픈 어깨가 낫도록
집과 친구 등 관계에서 맘 놓고 쉬지 못하는데 스트레스 관리 잘 하도록
김영화
아빠를 예수님 안에서 용서하고 사랑하도록, 아빠와 관계에서 내 죄 먼저 보도록 가족이 한 성령 안에서 한 믿음 되도록
오빠 서울에서 인턴 할 병원 잘 정해지고 새언니와 함께 우리들교회 등록하도록 동생의 병원에서 10분 거리, 우리들교회에서 10분 거리의 집이 구해지도록 큰이모에게 빌려준 1얼 5천을 한나님의 때에 받아서, 엄마가 아빠에게 억울하게 미움당하는 원인이 해결되도록
조은정
불면이 해결돼 밤에 잠이 잘 오고 우울증이 낫도록
직장 취업되도록
박은선
하나님 뜻대로 배우자 잘 분별하도록
식구들과 직장 직원이 구원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