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야고보서 4:1-10 선한싸움
1)정욕으로 구하기 때문에 선한 싸움을 못한다.
2)하나님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하는 인생이다.
3)하나님과 가까이 하라.
이윤진(85) 윤진이는 남자친구가 술을 좋아하여 술문제로 싸우는 일이 많았다고 해요~
그럴 때 마다 남자 친구를 정죄하는 말들을 했었고.....
집에서는 술을 자주 드시는 아버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었다고 하네요
항상 깨어서 반대의 영으로 대적해야 한다는 말씀처럼 화가 아닌
온유한 마음으로 아버지와 남자 친구를 대할 수 있는 윤진이가
되길 기도합니다.^0^
권오영(82) 오영언니는 간증이나 나눔을 할 때 가족 이야기 를 자주 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가족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언니 본인의 죄는 그 뒤로 감추고 있었
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 했다고 해요~ 관계 속에서 내 죄가 무엇인지
언니의 과거를 돌아보고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과 벗하는 것 의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기보다 나에게서 찾으며
어떤 죄 가운데 있어도 말씀 들으면서 선한 싸움을 하고 나아가
열매 맺는 오영언니가 되길 기도 합니다.
나의 목자님 사랑합니다~♡
이원경(83) 원경아 말씀보며 기도하며 나아 갈 때 하나님은 너의 두려운 마음도
용감함으로 바꾸실거라 믿어~^0^
이은애(83) 저는 저의 무감각함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무감각하고 싶어 하는 나의 속마음 에 대해..
모든 나의 상황과 사건을 좋은게 좋은 거지 하며 저 편한대로
합리와 하면서 살았던 지난 날의 나와
아직도 완젼이 변하지 않은 현재의 나..
아버지의 구원을 기도제목으로 말하면서도 정작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한 적도 손에 꼽고
실제적인 적용도 거의 하지 않는...^^::
결국엔 그 무감각 하려고 했던 것이 나의 이기심과 정욕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니 날마다 비참한 인생으로 주 앞에 낮출 것 밖에 없다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ㅠ.ㅠ
아직도 너무나 연약하기 나이기에 날마다 말씀들으며 내 죄를 보고
갈때에 하나님께서는 더 큰 즐거움을 은혜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이현이와 민지도 이번주엔 꼭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