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가운데 천한싸움을 싸우는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며..
선한싸움을 하기로 결단하였던 우리의 목장나눔 이었습니다.
한주간 선한싸움으로 의로운 열매를 맺고 있을 우리목장을 생각하며 기도제목을 올릴께요.
이번 주 아름은 온누리 컨퍼런스가 있어 외부근무랍니다.
집에 컴이 없는 관계로 학교에서 목장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이궁ㅠㅠ
다행히 오늘은 사무실 출근이라 늦게나마 보고서를 올립니다.. 죄송~
영미: 언니는 자신의 모습에 실수할까 봐 겁내는 맘이 있다고 해요..
언니가 두려움을 내려놓고 용기의 영으로 가도록 기도해주어요.
친구에 대한 관심이 많은 따뜻한 언니..
언니가 친구에 대한 애통함으로 더욱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하셨어요.. 기도 할께요~ 특별히 영미언니 공부를 위해 기도해주어요..
이제 봄이라 날씨도 완전 좋고 맘도 설레일텐데..ㅎㅎ
그래도 하나님의 더 큰 비전을 품으며 공부할때 집중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복희: 전도에 열심인 울 언니.. 하지만 모든 사람이 복음을 다 받아들이는 건 아니지요..
교회오기로 한 중학생들을 위해 손수 빵에 쨈을 발라 준비하였건만....
전도한 친구들이 안 와서 맘이 아팠어여.. (결국 그 빵은 우리의 맛있는 간식이 되었답니다 ㅎㅎ)
거절을 당하더라도 우리는 전하기만 하면 된다는..^^
울 언니 귀한 맘에 우리모두 은혜가 되었답니다~
언니의 가족구원, 배우자, 온전한 말을 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어요..
수경: 체력적으로 지쳐가는 울언니.. 특별히 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어요.
그리고 배우자 만나는데 있어서 조급해하지 않고..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선택하고.. 그 책임도 우리가 진다는..
그러기에 더욱 잘 분별하도록 우리는 날마다 기도 해야하는 거겠죠?
(울 사랑스런 수경언니.. 누구나 인정하는데 넘 매력있다는.. 자존감 떨어뜨리지 말고 당당하게…!! )
마지막으로 양육교사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지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둘째 동생..
하지만 예수님을 모르는 언니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어요..
울 지은언니 둘째 동생과 또 가족들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으로부터 오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중심에 울 지은언니가 있네요~
무엇보다도 울 지은언니가 가족의 중심에서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고 적용하여 가족을 살리는 제사장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어요.
순찬: 언니의 눈물의 나눔과 적용을 듣고 있으면 머리가 절로 땅으로 숙여진다는..ㅎㅎ
이런 목자언니가 있기에 우리목장이 더욱 깨어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3주 작심기도에 들어간 언니.. 2끼는 금식이라는 쉽지 않은…
그 기간 잘 채울 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울 언니가 요동함 없이 더욱 성령 충만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하나님께서 언니를 통해 원하시는 일들을 하도록 열어드리는 귀한 시간 될 줄로 믿어요.. 언니 파이팅..!!
아름: 아름은 아빠 건강이 요즘 좀 더 안 좋아지셨어요.. 아빠 건강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정말.. 남은 시간.. 꼭 예수님 영접할 수 있도록.. 또 제가 우리가정에서 정말 섬기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피곤하다는 핑계로 자꾸 집에 오면 퍼지게 된다는..ㅎㅎ
아름이 게으름의 영을 예수님의 보혈로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주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는 하나님께 “지금 당장”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해요. 하지만 기도가 항상 즉각적으로 응답되지는 않는다는 사실.. 나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이 다르다는 사실을 겸손히 배우는 우리목장 되어요..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꿈쩍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하나님은 시간을 보고 계시는 것이니깐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좌절할 때도 있지만 우리의 한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고 저축되어 있다는 걸 우리 믿어요..
언약의 하나님... 결국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께 오늘도 우리의 기도제목을 올려드려요..
※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