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 싸움 >
야고보서 4:1~10
우리는 왜 선한 싸움을 싸우지 못하는 걸까?
1. 정욕으로 구하기 때문에
첫째, 다툼과 싸움이 끊이지않는다.
다툼과 싸움 뒤에는 싸우는 정욕 이 있다. 즉 싸우는 것을 즐기는 악행이 있다.
교회에서는 윗 지혜가 가능하지만 가정,사회에서 아랫지혜가 있는 사람과 있다보면 계속 다툼이 일어나는 것이다.
둘째, 그 욕심은 다 허상이다.
사람들은 자기 욕심을 따라 간다. 참된 것이 분별되지않으니 욕심을 따라 가는 것이다. 그러나 욕심을 내어도 얻지못하니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허망한 것이다.
셋째, 세상과 벗된다.
정욕때문에 세상과 벗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다.
넷째, 기도가 안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위한 최선의 방법은 기도하는 것이다. 무슨일이 잘되든지, 못되든지 기도해야 의미가 있는것이다. 욕심을 따라 기도한다 보면 죄의식도 없어지고 선하것으로 기도하는 줄알고 스스로 착각하게된다.
2. 하나님이 질투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함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우리안에 거하는 성령을 시기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 세상과 벗하는 자를 질투하기까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과 벗하는 이유는 죄가 주는 쾌락이 순종으로 인한 쾌락보다 더 만족스럽다는 거짓말을 믿기때문이다. 이런경우 더 큰 은혜를 맛보게 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주님으로 말미암는 기쁨이다.
3.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정욕은 마귀적인것이다. 나의 인격과 지성으로는 마귀를 이길수없다.
반대의 영 즉, 하나님의 영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쾌락에는 경건으로, 거짓말에는 정직으로, 화에는 온유로, 두려움에는 용감으로, 비굴에는 단호함으로....
항상 깨어서 반대의 영으로 대적하라! 두 마음을 품지 않으려면 한 마음(하나님과 한마음)을 품어야한다. 이것이 성결함이다.
세상사람들은 아랫지혜로 추한 싸움을 싸우지만 믿는사람들은 위로난지혜로 선한싸움을 싸워야한다. 나를 둘러싼 아랫지혜를 가진 사람들때문에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어야한다. 단 한사람이라도 선한 싸움을 싸우면 공동체는 건강하게 된다.
삼성병원 이병욱 박사...
우리는 완전하게 창조되었지만 과욕과 지나친 경쟁으로 마음과 몸이 망가졌다.
그 상처를 치료하는 것은 눈물 한 방울 에서 시작된다.
많이 울고, 크게 우는 눈물치료가 우리의 병든 영혼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줄것이다.
눈물은 평강이고 축복이다.
용서할 때 울어야한다. 기도할 때 울어야한다. 살고싶을 때 울어야한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눈물을 배워야한다.
부족한 사람끼리 서로 울어주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면서 내 자신때문에 울면 다른사람까지 울게하고 우리의 추한 싸움이 선한 싸움으로 바뀌게 된다.
목 장 ㄴ ㅏ 눔
경희언니 - 애지중지하던 작은 냄비의 뚜껑을 깨뜨리는 사건이 생겼다. 깨져서 돌이킬수 없게된 냄비를 보며 성령을 시기하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했다. 내가 저렇게 깨뜨려지면 얼마나 아프실까...
요즘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는데 내가 비록 힘들어도 하나님께 매달릴수있었던 것이 애통하고 감사하며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야함을 알았다.
영적으로 짜증나고 분노가 날때 내안에 마귀가 있는것같다. 이럴때 더 하나님께 나아가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힘들었다. 그러나 나아가는 것도 성령이 하시는 일임을 또한 알게되었다.
정은언니 - 원장이 운전하다 시동이꺼져 죽을 고비를 넘긴 얘기를 들으며 불신자인 원장에게 복음을 전해줘야하는데 논쟁하기가 귀찮고 수업준비가 바빠서 그만두었다. 원장은 뭔가 얘기를 나누고싶어하는데 내가 귀찮아서 복음을 전하지않는 이기적인 선택을 했다.
수업에 들어가면 메뚜기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그 기세에 눌리게되고 내 안에 바로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
은 정 - 대전에 교육출장을 갔다오다가 아는 언니의 친한 언니집에 묵었다. 자기 일로 성공해서 스스로의 허무함을 채웠다는 말을 들으며 순간 나도 나의 일 로 나의 허전함을 채우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으로 인한 채움을 받지못하니까 자꾸 다운된다. 즐거움과 기쁨이 회복되지않는다.
정은언니의 오픈을 들으면 언니가 살아있는것같다고 여겨지는데 나는 살아있는것같지않다. 이전처럼 지식으로 허전함을 채우며 하나님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수언니 - 그동안 목장에 안나온 이유는 여러가지였다.(사람이 밉고, 편하고싶고...) 지금은 다시 잘하고 싶다.
최근에 너무 하고싶은 일이 생겼다. 바느질 이다. 손바느질하며 이것,저것 만들다보면 행복하고 재미있다. 그래서 미싱이 사고싶은데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사지못하니 짜증이 난다. 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즐거웠던 손바느질도 싫은 마음이 든다. 동생이 미싱을 사준다고했는데 고맙다는 생각보다 내가 사고싶은 마음 이 드는게 나의 악이다.
회사가 편하긴하지만 원장의 옳지않은모습을 보는게 싫고 바느질이 재밌어서 이것을 나의 비전으로 생각하는 중이다. 그래도 직장탓하며 회사그만두기는 싫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싶은데 이것이 나의 정욕인지 분별이 잘 안된다.
혜 림 - 이사갈 집 공사중에 업자의 실수로 아래층, 그 아래층까지 물이 샜다. 덕분에 배상해야하는 사건이 생겼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가는 그 집이 하나님뜻이아닌가 불신앙으로 흔들렸다. 그런데 형부가 문제을 일으킨 업자를 지혜롭게 다시 일시키고 아래층들에 직접가서 물을 닦아주고 사죄하며 공손히 대하자 오히려 큰 배상없이 일이 잘 처리되었다.
이런 형부의 모습에 아래층 주인이 자네는 이사오는 사람과 어떤 관계인가? 라고 묻자, 형부가 우리 어머님 아버님이 이사오시는데, 저는 아들입니다 라고 대답했다는 말에 우리집은 크게 감동했다. 그동안 어렵게 생각하고 가치관이 달라 말이 통하지않는 형부에게 복음전하기를 피했는데 이제는 다시 복음을 전하라는 사건으로 주셨음을 알게되었다.
ㄱ ㅣ 도 제 목
영수언니 -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있기를...그러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택을 직장, 가정내에서 행하기를....예배가 회복되고 말씀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정은언니 - 규모있는 절제하는 삶을 살도록~
경희언니 - 옛자아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영으로 대적할 수 있게(분노와 짜증)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게 몸이 따를 수있도록...(영적회복, 새벽기도 결단)
은 정 - 공허함이 하나님을 만나서 회복되길....토요일마다 양육교육 잘받을수있도록~
혜 림 - 최근 이사가는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앞으로의 시간에 게을러지지않게 큐티,기도로 항상 깨어있기를....
양육이 곧 끝나는데 이후의 삶을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도함받고 잘 분별하도록~(공부, 직장, 결혼 .......)
이번주는 그 동안 볼수없어서 참 아쉬웠던 영수언니가 드뎌 목장에 나온 귀한 날이었습니다....그동안 여러가지 생각이 참 많았을것 같아요,...^^;
최근 영적인 만족이 채워지지않아 힘들어하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속히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우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느헤미야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