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목장 식구들 선한싸움을 싸우며 잘 지내시는지...
갈수록 깊어지는 우리의 나눔이 있어서 한 주간이 즐겁네요... ㅋ
이번 주는 처음으로 5명씩이나 모여서 든든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이번 주엔 해군에 계시는
현석오빠께서 오랜만에 방문을 해주셔서 힘든 군대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너무 힘들게 하는 상관과 피곤한 일정때문에 생색이 나기 시작한다고 하시네요... 저를 비롯하여 군대를 가보지 않은 다른 여자 목원들은 공감하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겪고 계신 고난이 사람의 인정을 쫓다가 겪는 고난이라고 하시기에 목장에 유익이 되는 나눔이었습니다. ... 기도제목 으로 경건생활 회복과 해군 출동 중 안전을 주셨습니다.
세진 목자께서는 요즘 큐티를 하시면서 강퍅한 바로의 모습에서 자신을 보고있다는 하십니다. 돈의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자주 본다고 하신 나눔에 모두들 동감... 세진오빠는 요새 하나님과 관계 회복에 충실하고 계신데요 다시 하나님의 큰 평안과 은혜를 느끼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기도제목도 하나님 안에서 회복하고 싶다고 주셨어요.
지선양은 준비 중이던 CCM 앨범작업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았을때 지금은 CCM 가수보다 예배자의 길이 더 좁은 길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CCM 앨범작업을 내려놓고 예배회복에 맘의 중심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큐티를 통해서도 예배하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강북지역 부흥을 위한 집회 준비 스태프로 봉사한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은요...지선이와 같이 CCM 앨범을 내기로 했던 친구가 자신이 앨범작업을 내려놓기로 한 결정을 잘 받아들이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친구가 이 결정을 하나님께서 치시는 사건이 아니라 베푸시는 사건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희정양은 아직도 큐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힘들다고 나눠주셨어요. 그리고 자신이 경건생활을 너무 의무적으로 하는것 같아서 아쉽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희정이의 기도제목은 자신이 큐티할때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잘 믿을 수 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자신을 찾는 자에게 찾아가시는 하나님을 희정이가 꼭 체험하길 기도해요~
저(노선일)의 기도제목은 영적으로 항상 깨어있는것과 대학원 가는 과정 잘 준비하는것입니다.
남은 한 주간도 홧팅하시고 나눌것 가득 안고 주일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