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나눔
전도사님:
말씀이 해석되는 것이 선한싸움을 싸우는 길이다. 삶에서 내가 당장 고통받는 사건에 대해서 단순히 해결만 되기를 원하는 내자신을 본다.
아기가 태어나게 되면 당면할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정욕적으로만 구하는 내자신을 본다.
광모형님:
10가지 재앙을 통해서 바로의 모습이 내모습임을 보았다. 건강의 안좋음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더 집중하고 의지하게 하심을 깨달았다. 세상의 것과 세상의 지혜에 영향을 받았다. 이제는 윗지혜가 더 귀함을 알기에 말씀 듣는 시간이 짧게 느껴짐에 감사한다. 그러나 아직 기도의 연약함이 있음을 절실히 느낀다. 윗지혜를 내힘으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결심한다. 세상과 계속 벗하여 사는 나는 예수 공동체를 통하여 대적할 만한 힘을 얻고 싸워야 할 필요를 느낀다.
철우형님:
어머니 척추다치시고 누님도 몸이 안좋으셔서 집안일 맡아서 하신다.
QT 열심히 하고 싶고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싶다. 가끔 가족간에 화가 날때마다 참고 또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다.
동성:
10가지 재앙중 첫째 재앙인 물이 피가 되게 하신것이 남자아이를 하수에 버린 것을 깨닫게 하심으로 보이는 물은 먹을 만한 물이지만 보이지 않는 물은 피가 가득함을 보았다. 고센땅에 구별하신 광명과 피재앙 말씀을
요일 1장7절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말씀과 함께 묵상하고 피를 보고 바로와 애굽백성이 회개하여 이스라엘 백성과 서로 사귐이 있기를 원하시는 긍휼함을 묵상하였다.
기도제목
전도사님: 1대1 하는 형제와 함께 말씀이 주는 기쁨 얻도록
완수형님 목장 함께 할 수 있도록
광모형님: 기도의 시간 매일 매일 갖도록, 세상에 강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중간고사 열심으로 치르도록
철우형님: QT열심히, 교회 잘 출석할 수 있도록
동성: 악습을 구체적으로 결단하고 반대의 영으로 대적하기를
오직 말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