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다 보니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아니..
사실은...
목장 보고서를 미루다 보니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ㅠㅠ
너무도 잘 쓴 다른 목장 보고서를 읽다보니 스스로 비교와 열등감으로 잘 못쓰려면 쓰지말자 하는 악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영으로 기도제목이라도 올립니다. 
<기도제목>
도현 : 직장에서 반대의 영으로 거룩한 싸움을 할 수 있도록
오늘 동생이 새가족반에 갔는데 계속 교회 나올수 있기를
유명종 전도사님: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화목케 하는 사람이 되기를
경민 : 하나님을 가까이, 말씀을 가까이하는 한주 되기를
목장과 초등부 5-1반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