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제목을 써놓고 괜히 혼자 웃기네..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재영 목장 부목자 조효형입니다.
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010-3859-5232로 전화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전화번호를 쓰니, 전화가 오긴 오니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뭐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흥미유발 정도? ㅋㅋㅋㅋ
이번 주일 하나님께선 따뜻하다 못해 더운 날씨를 주셨습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더워지는 날씨처럼 제 마음도 성령의 불로 뜨겁게 하소서
주일 예배 후 항상 변함없이 이재영 목장 나눔은 예배가 끝난 강당 2층에서 있답니다.
봄을 알리는, 노랑 병아리 같은, 귀여운 노란 색, 옐로우 코디를 하고 오신
목자님.
오늘따라 얼굴이 좋아 보이는 신혜 누나와 신자.
나들이 모자로 한껏 멋을낸 수경이.
집에 뒹굴던 옷 주워 입고 온 부목자
....는 농담이고 어딜 감히 주일 성수에 뒹굴던 옷을 입고 올까요? 힛힛
정윤이와 상욱이는 상욱이 어머니 생일로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얘들아 보고시팡~T^T
서로의 외모를 보며 판단을 하지 않고, 그냥 외모만 보며 속내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한주동안 이런 저런 일로 바쁘고 피곤하고 아프고 기도가 필요한 나눔이었는데요
수경이의 눈물의 적용에 다들 숙연해 졌습니다.
비방하고 비판함.. 몸이 아픈 자신의 모습에 지치고, 어머니와도 아랫지혜로 다투고,
건강하지 못한 자신을 보고 건강한 다른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기 까지 하답니다..
삶에 대해 마음이 해이(解弛)해 진답니다..
이럴 바엔 죽고 싶다..라는 위험한 말도 안 되는 생각도 하는데 이에
수경이가 있다는 것 자체로 하나님께서 쓰신다
는 목자님의 말씀에 다들 공감을 하며 수경이의 눈물을 닦아 내며 마음속에 사단 놈을
닦아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기도할게
오늘따라 왠지 청순가련해 보이고 도도해 보이는 신자의 겉모습엔 다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는 피로랍니다 -_-;
약간의 다크 서클, 핼쑥해진 얼굴..학교 수업 발표 준비를 하느라 바쁘고 피곤했지만
발표를 잘 했답니다.
신자와 더불어 신혜 누나도 얼굴이 좋아 보였는데 여기에도 숨겨진 비밀이..
그것은 아이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아이크림 바르세요.

나도 발라야#51672;ㅋㅋㅋ
아...ㅋㅋ
네
신혜 누나의 스터디 그룹 날짜가 수요일, 토요일이랍니다.
수요일 이라는 말에 목원들은 일제히 신혜 누나를
응시
다행히 오전에 스터디라서 수요예배에 참여할 수 있겠네요. 23일 날 교회에서 봐용~
신혜 누나는 머릿속으로 상황극을 연출 하는 버릇이 있다는데요.
만약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은 이렇게 말을 할꺼야.
그럼 내가 이렇게 말을 안 하고 저렇게 얘기 하면 그렇게 말을 하겠지?
이런 형식의 상황극을 연출해서 결국 자기 의견은 말도 못하고..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공부를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소심해 진 듯 하답니다.
목자님은 이번 주에도 역시 쓸고 닦고 공부 하고 기복 없는 삶을 살고, 부목자도 변함
없이 일하고 개인적인 공부 하느라 바빴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술버릇이 안 좋은 친구에 대해 할 얘기가 있다며 그 친구를 만나
늦은 시간, 아니 이른 새벽..까지 그냥..놀았습니다.



잘하는 짓이다.
문자 그대로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죄네요.
어휴...
쓰면서 저를 정죄 하게 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조금 아니 많이 문제 있는, 영적다운 상태인 부목자입니다...
설교 시간에도 심하게 졸아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뒷북으로 말씀을 듣고, 유치부를
섬기는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말안듣고 때리면서 귀찮게 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고..
주님 붙잡아 주세요..
신자와 신혜 누나는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나눠 줬습니다.
분명한 하나님의 뜻인데 이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라는 신자는 분간을 잘 하고
싶답니다.
세상에 치여 살다 보니 QT도 못하고 요즘에 너무 정신이 없답니다.
급한 일과 중요한일.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겠다고 합니다.
신혜누나는 지금 공부 하며 준비 하는 것이 자신의 뜻인지, 하나님의 뜻인지..라며
하나님의 뜻이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수요예배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수경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도록.
모세의 40년 광야 생활을 지금부터 온유하게 잘 받을 수 있도록
신자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공동체를 위해 중보기도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신혜 누나 스터디 모임 잘 하고(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하루하루 QT잘하며 계획적으로
이번 주 수요예배 참여 할 수 있도록
목자님 물질 내려놓게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자신의 비전 (미술치료사)
믿지 않는 가족들, 전도대상자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