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때보다 아주 살짝 일찍 목장모임 마치고
농구를 하면서~ 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ㅋㅋ
가끔씩 이렇게 땀흘리면서 같이 뛰는것도 참 좋은것 같네요~.
오늘 저녁쏘신~ 목자님~ ㅋㅋ
하나님이 더 많이 채워주세요~^^ ㅋ
근데 사실 희윤이형 욱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진짜 욱하는지 궁금합니다...
<기도제목>
정현 : 돈을 정욕적으로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주에 카메라를 새로 바꾸긴
했는데... 하나님의 방법대로 돈을 잘썼으면 합니다~
종일 : 한주간 카드 만드는데 너무 집착하였습니다. 잠도 못자면서... 너무 집착
했는데 그러지 않도록.... 좀더 이익보려는 생각 하지 않기를~
그리고 연체된 카드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적은 액수지만
너무 기분나뻤다는...
희윤 : 재물모으고 쓰는것을 잘 할 수 있도록~
돈에대해 교만해 헌금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 자주 잊을때가 많은데
소중하게 생각하여 잊지않고 할 수 있도록
돈에 대해 좀 인색한 감이 있어요.
대항하지 않아야 하는데 욱하는 성격... 혈기 부리지 않고...
죽음에 이르는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재우 : 마음이 너무 부자... 다른사람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애통한 마음도
적다는...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