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은미가 왔습니다. 이로써 저희 목장은 계속 안나오시는 분들을 빼고 다 모였답니다. 자바에서 풍성한 토스트를 먹으며 나눔을 하였답니다.
서희언니
다음주 주일에 연주가 있으셔서 목장나눔은 못하고 가신다고 합니다. 저희 목장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흑흑
교사양육도 부득의하게 빠지게 되는데, 나쁜생각이나 믿음이 연약하여 깨어있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기에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늘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가족(언니,형부,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설#48092;
한주동안 편도선염때문에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아직 회복되지 않았는데, 영육이 건강해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성경통독을 시작했는데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큐티를 삶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미
4주만에 다시 얼굴을 보여준 은미는 그동안 회사에서 잦은 실수로 인하여 그동안 자만했던 마음들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일함에 있어서 겸손히 하나님께 지혜구하며 할 수 있도록, 큐티를 지속적으로 잘하고 적용까지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희
스튜어디스 교육을 받느라 구내염에 시다릴만큼 바쁜 지희는 교육이 6월12일까지이지만, 힘든교육이 다 끝나서 마음이 헤이해지려고 하는데 게을러지지 않도록, 모든일을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도록, 그리고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연
막내가 아님에도 막내같이 느껴지는 재연이는 레슨(바이올린)을 주일에 받아서 목장모임을 끝까지 마치지 못했는데, 레슨시간을 다른 요일로 옮길 수 있도록, 연습을 즐거이 하며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
고난이 없어, 숨쉬는것만으로도 삶이 힘든 제가 삶의 기쁨을 하나님과 말씀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아무리 사소하고 오래된 상처로 아일들이 보건실에 오더라도 몇십년된 상처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나의 모습ㅇ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인 신결혼을 위해서 빡시게 기도해주세요~반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