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부자가 됩시다 >
야고보서 5:1~6
세계 백만장자는 800만명인데 그 중 한국인은 10만 9천명으로 작년보다 6%증가하였다. 고교생 소비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고교생이 미국,일본보다 2배 더 부자들을 존경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돈을 좋아하는 어른들에 의해 금전만능주의를 갖게 된것이다. 이 세상 부자는 참 부자가 아니다.
1. 이 땅의 부한 자에게는 반드시 임할 심판이 있다.
야고보는 예수를 믿지않는 유대인들(부자)에게 들으라 통곡할지어다 하며 하기 힘든 말을 전하고있다.
알고도 행치않는 죄의 중심에는 돈 이 있다.
참 부자는 이런 얘기를 들으면 내 얘기라 여기며 회개하지만
악한 부자는 이런 얘기를 들으면 화가 나는 것이다. 왜냐하면 부자들은 구조적, 근본적으로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기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부모는 돈 많고 믿음없는 부모이다. 그들의 자녀는 예수믿기가 더 힘들다. 믿음없으면 돈도 없는 것이 차라리 낫다.
2. 부한 자들의 죄
(1) 돈을 버는 방법이 틀렸다.
영원히 살 줄 알고 말세에 재물을 쌓는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지혜로운 생각을 할 수가 없다.
부요한 자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한다. 자식을 자기와 동일시 하여 자식을 위해 물질을 쏟아 붇는다. 그러다 사건이 오면 자기가 사랑한 돈으로 해결이 안되기에 더욱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게 된다.
(2) 돈을 쓰는 방법이 틀렸다.
마땅히 주어야할 삯을 주지않는 자는 자기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불행에는 관심이 없다.
호소할 데 없는 약자들의 울음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다.
한스 바이스의 나쁜 기업 은 제3세계국가에서 노동력을 착취하는 대기업을 고발하고있다. 중에는 기독교 기업도 있는데 그들이 하나님이라는 절대가치를 두고 경영하는 것도, 한편에서는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는 것도 사실인 것이다.
돈이 너무 많은 사람은 길이 너무 많다. 행복한 사람은 길이 없는 사람이다.
남의 오픈을 듣고도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살육의 날에 마음을 살찌게 하는 사람이다.
혼자서 1000명분을 먹는것이 아니라 1000명과 함께 먹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다.
(3) 옳은 자를 핍박하였다.
3. 참부자가 되는 길은 무엇인가!
탐욕을 내려놓고 재물을 모으는 과정은 선하게 하며 정욕으로 쓰지않고 나에게 쓴소리하는 자의 말을 잘듣고 대항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재물을 주셨다. 목적이 바뀌면 불행해진다.
부자들은 하나님께 고하고, 사람에게 고하여 자기의 죄에서 자유해져야 한다.
ㄴ ㅏ 눔...
정은언니 - 조만간 학원을 그만두고 TESOL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하려고 생각중이다. 요즘은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집이 편해졌다. 공부하는 것도 아빠가 밀어주시겠다고 한 것이라 공부할 환경이 열린것에 감사드린다.
현재 학원들의 풍토는 아이들의 인성보다 돈을 벌려는 목적이 우선되기에 나의 가치관과는 맞지않는것을 느낀다. TESOL자격증을 준비하는 동안 하나님이 새로운 비전으로 인도하시길 바란다.
은 정 - 최근 노트북을 회사에서 빌려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해보니 무 편하다. 그래서
하나님께 중고노트북을 공짜로 달라고 기도했는데 돈을 잘 써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기에 내 돈으로 사야함을 알았다.
주말에 양육교사 훈련을 받고 있는데 전도사님으로 부터 나의 적용이 부족함을 , 구원의 확신이 없음을, 양육이 제대로 되어있지않음을 지적받았다. 다른 훈련교사들을 보며 그들의 부족함을 보던 내가 지적받으니까 너무 부끄러웠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무너짐을 느꼈다.
경희언니 - 지난주 금요일에 오빠가 쓰러졌다. 병원에 입원한 오빠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어 오빠가 예수를 믿기로 결단했다.
이 사건을 겪으며 하나님께 기도한 나의 첫 마디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서 뭘 어쩌시려는 거냐 였다. 그 날 큐티말씀을 오빠에게 하며 아직까지도 내 죄를 보지못하고있었다.
오빠를 용서했는데도 그동안 친밀함이 없었기에 복음을 전하지 못했다. 오빠보다 내가 여러면에서 못하다고 생각했기에 더욱 그랬고 이번 사건으로 복음의 지팡이를 들라는 큐티말씀을 통해 오빠에게 구원의 사건임을 전할 수 있었다.
다행히 오빠가 복음을 받아들였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오빠가 예수까지 믿게되고 나는 아무것도 안주신 하나님께 화가 났다. 오빠를 볼때 내가 느낀 열등감이 있었는데 이 사건이 오빠의 구원만이 아니라 나의 구원도 됨을 알게 되었고 감사할 수 있었다.
혜 림 - 지난 주 11과 양육과제 책을 읽으며 얼마전 내가 엄마에게 십일조로 하나님을 시험하게 해서 엄마가 십일조를 드리게 한것이 잘못임을 알았다. 깨달은 순간 눈물로 회개하며 용서를 구했다.
엄마가 십일조를 드리면서 언니의 순산과 집 사는 것, 나의 결혼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데 엄마가 십일조를 결단한 다음주에 집을 사게 되서 곧 이사를 하게된다. 내가 하나님을 시험한 것에 대한 죄책감에 집을 주신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것같아 헷갈리고 그동안 엄마 십일조 하게한것으로 나를 의롭게 여기던 것이 무너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한 믿음도 긍휼히 여기셔서 집을 주신것을 믿게 되었다. 엄마를 잘 양육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나의 사명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ㄱ ㅣ도 ㅈ ㅔ목
경희언니 - 오빠의 구원을 계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성당이 아닌 교회로 정착하게)
서자로서 열등감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옷사고 사치하지 않기)
정은언니 - 직장을 그만두고 TESOL 공부하는 문제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도록...
부모님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혜 림 - 29일 이사가는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이사하고 가족예배 드릴 수 있게~
쉬는 동안 큐티와 기도로 바로 세우기 (직장, 학업, 배우자,....분별 잘 하도록)
얼마남지 않은 양육 가운데 성령 충만하기를....
은 정 - 구원에 확신이 없더라도 구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믿음이 없음에도 예배하러 나오니 믿음의 씨앗이 있다고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번 양육교육 과제 5주차하게 되는데 레포트를 작성해서 인정받으려고 애쓰고 이를 통해 지식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내죄가 보이고 감사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주 귀찮아서 편하고 싶어서 기도안하고 자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기를...그리고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지지난 주일은 목자인 경희언니가 오빠가 쓰러진 사건으로 병원에 가는라, 그리고 울 목장 양들이 다들 따로 예배드리고 가느라 목장모임을 못해서 2주만에 모인 반가운 나눔이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은희언니, 영수언니, 지현이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하는 적용 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보고 싶은거 알죠?
지난주 목장모임없어서 서운했는데 목장보고서 안쓰니까 넘 편하더군여~^^;;
은정아~ 담주엔 네 노트북을 꼭 사용해서 내 대신 목장보고서 올려주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