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 식구들 일주일간 참부자로 잘 사시고 계신지...
이번 주 우리에게 너무나 필요한 메세지 참부자가 됩시다 란 제목의 설교를 듣고 돈 쓰는 방법에 대해서 회계를 하게 되었었는데요...
저(선일)이는 항상 하는 충동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맘이 공허할때 자꾸 무언가를 사드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희정이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돈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옷을 구입하는데는 이제 자제력이 생겼는데 먹고 싶은것을 사먹는 것에 돈을 많이 쓰게 된다고 하네요.
세진 오빠는 옷은 많이 사지 않지만 넥타이 구입에 많은 투자를 하신다고 합니다. 특히 먹는 데에도 돈을 많이 쓰십니다.
우리 모두 이런 모습을 돌아보면서 돈을 쓰고 나서 자신이 어디에 돈을 썼는지 뒤 돌아 보면서 회계해야겠다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런 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성경적인 방법으로 돈을 아껴 쓸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했지요...
그 후 우리 모두 지선이가 한 오픈에 대해서 듣게 되었는데요. 지선이가 처음으로 목장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삶을 자세히 말해주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던 그가 직장을 그만두고 가수의 길을 가려다가 어떻게 지금의 길까지 왔는지 오픈해주셨습니다. 지선 자매의 오픈을 듣고 세진 오빠께서는 지선이가 자신의 죄를 더 깊이 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대일 양육을 꼭 받으라고 처방을 내려주셨습니다.
이번 주 기도 제목으로는요~~~~~~
지선: 자신이 더 솔직해 질 수 있도록 큐티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희정: 시작한 성경탐구 40일 이란 책을 보며 성경을 더 깊이 공부하고 있는데요 잘 할 수 있도록.
선일: 사람들에 말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는데 큐티 하면서 나의 교만한 부분들을 잘 볼수 있도록
세진 오빠: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낳고 침묵하셨던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자신에게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지시는데 하나님 안에서 다시 은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변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의 애통할 수 있도록...
우리 남은 한주도 승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