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있었던 일과 기도 제목 올립니다
이지선: 중국 출장을 무사히 잘 다녀온 지선이봐서 좋았고요
기도제목은 5월 8일 어버이날도 있는데 한주간 엄마께 잘해드리기
출장 갔다온 일.. 이제 잘 마무리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 만들기
김윤현: 할머니께서 가족들을 힘들게 하시는데 할머니 잘 섬기고
가족들이 할머니로 인해 불화가 생기지 않게
5월달 부터 새로 시작하는 공부 또한 잘 적응하고 새로운 인간관계 잘 맺을
수 있도록
양현명: 지난주는 얼굴 못봤는데 이번주에 나와서 목장 나눔이 더 풍성해져서 좋았어
요.
어머니와 대화할때 서로 다툼이 일지 않고 잘 지낼 수있도록
김미옥: 우리의 목자 미옥언니가 너무 많이 아팠어요. 자신의 몸이 아픈지도 모르고
수고를 많이 한 언니가 드디어 몸이 견디지 못해 입원까지 했었는데 하루빨
리 동료교사가 언니말을 잘 듣고 이제 각자 수업과 할일을 정한 부분도
좋게 잘해나가길..
직장에서 한 선생님으로 인해 억지로 참음과 인내를 하는 수고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으로 참기
조윤경: 직장에서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아 개인적으로 세워둔 계획 (일대일이나
다른 약속들) 갑자기 펑크나버리는데 마음에 짜증과 원망이 많이 생겨요.
오늘 말씀처럼 길이 참아보기. 어깨와 목이 너무 많이 아픈데 낫을 수있도록.
눈물이 잘나는 병에 걸렸는지 문득문득 잘 웁니다. 이런 감성적인 필! 로
혼자 울지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진정으로 애통하는 맘이 생기길...
쓰다보니 미옥 목자님과 똑같은 문제도 겪고 있고 현명이가 어머니 얘기했듯이
저는 엄마께 짜증을 잘 내는데 저의 스트레스를 주위사람에게 안풀었으면 좋겠어요.
6월까지만 하면 될 줄 알았던 직장의 끝은 보이질 않고 계속 피곤합니다.
저의 얘기만 너무 많이 썼네요. 아무튼 계속 목사님 말씀이 비방 않기, 길이 참기인데
정말 제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루 하루 마다 무슨 일이 생기는데 잘 참는 적용하길
기도합니다
오늘 참석하지 못한 선희 자매도 기도해주시고요.
저희 목장 참 단란하고 출석률도 좋아서 모이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모두 내일 휴일도 잘 보내고 다음주일에서 풍성을 나눔을 갖고 만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