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도 참된 부자로 살지 못했지만,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나눔으로 한 주 보낸 저희들 입니다.
황환희
회사에서 갑작스런 과장님과 대리님의 퇴사로
혼자 일 때문에 끙끙거리며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힘들 다고 말도 못하고 부자 부장님만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환경이 인내의 모델되기 위한 과정이니 참아야 겠죠??ㅠㅠ
1) 회사에서 원망치 않고 부장님 잘 섬기며
지금의 환경에 감사하며 목적을 생각하며 일 할 수 있도록
2) 믿지 않는 아빠 엄마 위해서도 기도하고 섬길수 있기를 원해요^ ^
3)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중에 저의 기도의 부족함을 보았습니다.
중보해야 할 지체들을 많이 붙여 주신 요즘, 골방에서 기도하는 제가 되길 ..
이현아
현아 언니는 지난 주 까지의 휴가가 끝나고 금요일 부터 다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만에 아이들과의 나눔의 시간도 가지면서 아이들을 영적으로
가르치는 기쁨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 ^
1) 이번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 지식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기를..
2) 5월14일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이사갈 집은 정해졌지만 기존에 살 던
집이 아직 안 나갔다고 하네요. 언니의 이사의 과정도 하나님께 놓고 기도합니다.
3)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언니의 앞 길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주님께 의탁하고 걸어 갈 수 있기를..
4) 또 베드로 전서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 ^
안진경
진경언니의 아버지 께서 공동체에 2주 째 예배에 함께하시고
이번 주 부터 부부목장에도 함께 하신 다고 해요.
그런 아버지로 인해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날들을 모내고 있는 언니 입니다.
1) 새벽 기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벽에 깨워주셔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언니가 될 수 있기를..
2) 언니의 동생이 미국공연을 마치고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길 까지도 하나님 께서 지키시고 돌아와 온 가족이 공동체 안에서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3) 학교 생활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 5월30,31일 학술대회와 그 이후 6월 초 논문예비심사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마무리 잘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4) 또 기도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배우자 만날 수 있기를..
염혜찬
이제는 책도 막바지에 이르러 교리 작업에 이르렀습니다.
너무 서두르려고만 하다보니 더 집중할 수 없는 오빠였다고 하네요.
1) 책의 마무리인 교리 작업에서 올바른 하나님의 뜻을 잘 전달 할 수 있는 오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오빠의 믿지 않는 누나와, 또 책 작업이 끝난 후의 오빠의 진로 문제까지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합니다.
박민욱
민욱오빠가 아버지의 49제로 예배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유지하며 깨어있을 수 있는 오빠이기를 기도합니다.
1) 아픈 허리가 나아질 수 있도록-
2) 영적으로 공동체와 멀어지지 않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힘든일 있어도 잘 참으며 생활 하는 오빠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라철민
철민 오빠도 예배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1) 철민 오빠가 다시 돌아와 하나님을 영접하고 무엇보다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여자친구와의 관계 등에서 받은 상처들이 치유함 받을 수 있기를..
양희성
목 디스크로 너무 아픈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난 목자님 입니다.ㅠㅠ
회사에서의 원망 많았던 모습을 회개해 주셨어요.
1) 오빠의 목이 회복될 수 있기를..목 디스크만은 아니였으면 좋겠어요.ㅠㅠ
2) 지난 주의 길었던 연휴는 끝나고 다시 회사로 돌아갑니다.
회사에서 원망하지 않고 잘 인내하며 오빠의 나눔거리가 되워주는 회사를
잘 섬기는 오빠가 될 수 있기를..
3) 오빠의 믿지 않으시는 할아버지 놓고도, 그 분께 오빠의 섬김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오빠가 섬기고 있는 중, 고등부 아이들 놓고도 기도합니다.
가끔 오빠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 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로 사랑으로 그 아이들 대하는 오빠가 되기를..또 오빠를 통해서 하나님을 영접하는 우리 아이들 되기를..
이 모든 저희의 기도제목 놓고
0.5초 참기, 원망하지 않기의 적용으로 나아가기
또 새로바뀐 베드로 전서에서도 더 큰 은혜를 체험 할 수 있는 우리 목장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