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장소 : 교회 식당
목장 인원 : 유진(82), 부균, 유진(84), 상현, 보경
말씀은 길이 참으라~!
이번 주 목장모임에는 우리 목자님인 지슉언니가 할머니의 장례식으로 못나오게 되어 손유진 부목자님이 리드해 주셨어요~~
먼저 우리는 말씀을 듣고 참지 못하는 것이나 원망하는 것에 대해 나누고 거룩한 관계보다는 특별한 관계를 가지기 원했던 상황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유진언니는 아버지가 교회에서 일대일 훈련, 예목훈련을 다 받으셨는데 음란한 것을 끊지 못하시는 것 때문에 원망을 했었다고 합니다. 전주에서 올라오는 상현이는 기다리는 것을 참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특히 줄을 서거나 운전을 할 때 기다리는 것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막내 보경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의 약점을 잘 드러내는데 그것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기 시작한 부균오빠는 형과 형수가 자기 앞에서 별거 아닌 걸로 싸우고 형수님이 시댁을 존중하지 않는 것 같아 그 때문에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였고, 저는 졸업사진을 촬영하는 것 때문에 엄마와 신경전을 벌여서 엄마에 대한 원망을 했습니다.
* 기도 제목 * - 주님 마음에 합당한 비전찾기 -
보경 : 가족구원, 수능공부 준비, 잠을 줄여 규칙적인 생활하기
부균 : 화목한 가족만들기, 친구들과의 관계회복, 건강회복
상현 : 늦어진 과외비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운전할 때 인내하기
손유진 : 짜증내기 전 0.5초 더 생각하고 인내하기, 건강회복
이유진 : 아빠의 구원과 관계회복, 규모있는 생활
전쟁속에 있는 것만 같았던 상황속에서 지숙언니의 할머니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도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인내하여서 구원에 이를기를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우리 목장 화이팅~!! 목장 별칭이라도 만들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