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하고 싶어도 도대체 교만할 꺼리를 주시지 않아(?)
늘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정세훈 목장 입니다.. ^^
5월 4일 인내에 대해서 나눈 내용과 기도제목입니다.
나눔내용
1. 우선 회사 상사와의 마찰 속에서 생기는 분노와
참고 인내해야 한다는 크리스쳔의 당위성속에 갈등하고
답을 찾고자 하시는 나눔을 하셨습니다...
2. 이날 나눔의 가장 중요한 화제였던 자식 양육에 어려움에
대한 나눔이었습니다. 어쩌면 자신의 우상일 수 있는 교양 이
라 잣대에 맞쳐 자녀를 키우려 하는 목자형.
그리고 거기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자녀를 보면서 때로는 화가
난다고 말하는 세훈목자. 자신이 갖고 있는 교양이라는 잣대를
내려 놓고 인내함으로 자식을 기다려주는 아버지가
되기를 바라는 나눔을 하셨습니다.
본인
1. 세훈목자께서 니가 가장 참지 못하는게 뭐냐고 제게 물었을 때
사람이 나에 대해서 무시하는게 느껴질때, 겉으로는 온화한 사
람으로 비쳐지기 위해서 웃으며 대하지만 속으로는 미움을 쌓
고 그 사람을 마음속에서 엑스표 쳐놓는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2. 목사님의 설교 뒷부분
여러분들이 어떤 힘든일 중에 있습니까?!
상처속에서 죄의식 속에서 사람을 우상에 자리에 갖다놓고
우상이 주는 허무함에 괴로움을 당한다면, 지금 그것때문에
너무 괴롭다면 그것을 축복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을 들으면서 5개월동안 주님께 원망하며 답을 구했던 기도의
응답을 받은거 같아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원석
1. 수험생으로서 공부하는데 방해가 되는 여러가지가 있고,
그것을 절제하는게 힘들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저번주에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절제해 보겠다고 했었는데
한주 잘 참는 적용을 하는 것을 보며 앞으로 더 큰 유혹도
인내하며 참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세훈목자 :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잘 참고, 좋은 아버지가 될수있길.
수 민 : QT를 잘해서 주님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원 석 : 공부를 방해하는 유혹들을 이길 수 있게
좀 더 잘 써볼라고 목사님 설교도 인터넷으로 다시 보고 했는데도
부족하네요..^^ 담엔 더 알찬 나눔과 목장보고서를.. ^^
세훈이형~~ 저 목장보고서 썼어요....~~~~~~ ^_^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