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야고보서 5:7-11
주제 : 길이 참으라
오늘은 헌태형과 저, 그리고 종현이와 명진이가 왔습니다.
재성이는 전공이 무용인지라 주일을 지키는게 많이 어려운가 봐요 ㅠㅠ
빨리 나오기를 ㅠㅠ
오늘은 우리 안의 미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못했던 용서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는 연약하고 완악해서, 용서해야 하고, 참아야 하지만 그러지 못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
<기도제목>
헌태 형 - 원망을 벗어나 인내하는 믿음
형범 - 외로운데, 있어야 될 일로 생각하기
- 사라들한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되길
종현 - 하나님 말씀에 확신이 생기길
- 잘 순종할 수 있게
명진 - 원망 않고, 적용 잘 하기
- 신우회 리더를 할지 말지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