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잘안하면서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몇주씩이나 빼먹었네요.
저희목장은 처음에 유승누나의 한주간 어떻게 지냈어?
라는 물음에는 10초내외의 별일 없었어요~~라는 대답으로 일관하지만.
막상 설교말씀가지고 나눔을 할때엔 한주간의 일들이 줄줄~~나온다는.^^;;
먼저 -길이 참으라- 설교가지고 한 적용들은
미래 : 미래는 언니의 잔소리들. 그것들을 인내하고 오히려 잔소리를 안들을 수 있도록
본인이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한다고해서 언니한테 맨날 놀림당하는데 진짜 먹을걸
잘 인내해서 놀림 안당했으면 좋겠대요.
상희 : 상희는 이번주 설교말씀이 적용할거리를 찾기 참 힘들다고 말했어요.
굳이 꼽자면 시간이 남으면 빈둥거림을 즐겨하는데 그런 빈둥거리고 싶은
생각들을 참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고 적용한대요.
도희 : 도희는 이번주에 조금 많이 답답한 일이 있어서
그 답답함을 가족에게 화로써 많이 풀었다고 해요.
괜히 나오는 그 화를 많이 인내하고 싶대요.
준영 : 준영이는 목사님 설교말씀중에 사람과의 관계가 특별한 관계가 되길바래서
하나님 자리에 사람을 올려놓는 그런 사람이 바로 저라는걸 깨달았어요.
모든 관계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는 한주로 살아야 겠어요.
유승누나 : 유승누나는 회사에서 할일없는것 때문에 많이 루즈해지는 삶을
인내해야겠대요. 회사에서 일이없어서 집에서 피아노 치느라
잠도 늦게자는데 그것도 적당한 시간까지만 치도록 참는 적용하세요^^
주연 : 주연이는 먹을 것을 너무 사랑한대요.
그래서 특히 시험기간엔 항상 입에 먹을것이 있어야 한대요..
먹을것들을 참고 인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대요.
그리고 기도제목은.
미래 : 학교공부외에 제2외국어 (일본어) 준비중인데 혼자서 하는만큼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길 바란대요. 그리고 어린이날에 이사가는데 그곳에서 적응 잘하게끔
환경허락해달래요.
상희 : 할아버지 건강위해서 기도한대요. 많이 몸이 약해지셨대요.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전도의 사건으로 깨닫고 전도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시험끝나고 무절제한 삶인데 큐티를 하면서 절제된 삶 살수있게 해주세요
도희 : 지난주 한번도 큐티안했는데 이번주는 한번은 꼭 큐티할수 있도록
노력한대요. (한주에 1번씩 늘린댔으니까 6주후면 매일큐티에요^^)
그리고 가족에게 더이상 화를 안내도록 마음을 다스려달래요.
준영 : 나의 인간적인 기쁨과 행복에만 맹목적으로 달려가지말고
조금 참고 인내할줄도 아는 성숙한 사람이 되길 기도해요.
학교 기독동아리 공동체의 너무많은 활동들에 시험들지않고
온전히 순종함으로 행할 수 있기를 바래요.
유승누나 : 회사에서 일없음에 불평하지 않기를 바란대요.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게 그리고 가정에서 아버지에게 뿌린 씨앗이
잘 싹틀때까지 참고 인내할 수 있기를 기도한대요.
주연 : 화요일에 마지막 남은 시험 승리할 수 있길. 그리고 시험 끝난후에도
시간관리를 잘 할수 있기를 기도한대요.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
취업과 고시 두가지 고민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기도바란대요.
우리 목장 식구들 한주간 큐티 잘하시고 주일날 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