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저희 목장은 저녁먹으면서 나눔 하고 목자님이 쏘신^^ 영화를 함께 봤어요~
다들 나눠줄 사건들이 많아^^ 6명만 있었는데도 시간이 부족했었어요~
소형언니, 은정언니~ 없어서 너무 아쉬웠고, 다음 주엔 꼭 봐요^^
<울 식구들 나눔>
성근 목자님
지난 주에 혈기낸 사건들을 나눠주었습니다 - 길이 참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적용하실 꺼래요
또한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서 외모에 대한 집착이 점점 더 치유되고 있다고 하세요^^
고난과 오래참음의 환경이 가장 축복된 환경이라는 예배말씀처럼
지금 오빠를 혈기내게 하는 사건들이 오빠를 온전케 만들어 감을 매주 보게되는 거 같아요~
현철 오빠
직장 후배가 또 무단결근을 해서 일도 많고 힘든 상황이지만,
자신이 참지못하고 후배를 그만두게 하려했던 일을 회개하셨어요~
길이 참는 걸 적용해서 1주 더 참고, 후배의 의사를 물어보고 이 사건을 해결하기를 원하신대요
말씀을 항상 삶에 적용하려고 하는 오빠 나눔이 정말 은혜가 되고 있어요~
시윤오빠
지금 공부해야 하는 환경이 인내를 요하는 환경임을 나눠주었구요,
계속 여동생의 구원때문에 애통하지만 기도밖에 할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세요
목원들의 경험을 바탕삼아^^ 삶으로 변화를 보이는 것이 최고이니까
구체적으로 여동생을 섬기는 모습을 오빠가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나눴어요~
오빠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 여동생이 돌아오길 기도할께요-
윤선
가족관계속에서 동생의 상처가 생각보다 컸음을 알았대요. 이 사건으로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길 원하구요
동생이 이번 주에 교회를 같이 왔었답니다^^ 잘 적응해서 말씀에 붙어있길 기도해요~
고난 속에서도 피할길을 주시는데 피할길이 예수님이라는 말씀이 와닿았대요.
그리고 특별한 관계를 원했던 자신이었기에 불신교제를 했었던 일을 나눠주었어요.
지연
육체적으로 힘든 한주였으나 예배가 회복되고 관계가 회복된 귀한 한주였대요^^
요즘 아빠가 부부목장에 거부감 없이 참석하시는 모습에 의외로 너무 쉽게 적응하는 아빠를 보며
예배에 은혜받지 못하는 자신때문에 마냥 기뻐하지 못하고 질투한 자신을 회개했대요.
감사하게도 회개하자마자 그동안 안좋았던 아빠와의 관계가 너무나 쉽게 스르륵 풀려버렸다고 해요-
그러고 나서는 수요예배에서 은혜받고 예배까지 회복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신의 죄를 돌이킨 지현이를 우리 하나님께서 너무 이뻐하신 한주가 아니었나 싶어요~
또, 특별한 관계를 원해서 집착을 보인 자신을 나누어 주었고 거룩한 관계가 되길 소망한다고 해요.
정화
저는 회사퇴직을 결정했는데 휴직/이직쪽으로 주변에서 권유하는 일이 계속 일어나서 진로에 대해
내 의만 앞세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특별한 관계를 바래서 불신자인 친구를 계속 좋아하고 있었던 저를 보았구요, 거룩한 관계를
준비하기 위해 불신교제의 소망을 내려놓기를 원하고 기도 중이에요.
급한 나머지 구체적으로 기도제목을 나누지는 못했지만... 나눔을 봤을때는...
<울 식구들 기도제목>
성근 목자님
- 길이 참는 한 주가 되길
-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길
현철 오빠
- 직장 후배의 결근 사건을 인내로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 큐티와 수요예배의 시간이 허락되도록
시윤 오빠
- 여동생의 구원을 위해
윤선
- 동생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 만나길
- 사건을 통해 말씀안에 거하는 가족이 되도록
지연
- 아빠가 부부목장에 계속 잘 적응하고 예배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 거룩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길
정화
- 진로를 놓고 기도할 때 내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포장하지 않도록
- 불신교제에 대한 소망을 완전히 내려놓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