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나눔 >
* 지난주 참 부자가 됩시다 설교말씀을 듣고 목장나눔을 하며
한 주간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채워주심을 경험한 것
유용: 아이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구했었는데 정말 채워주심을 느껴서
중등부 아이들을 섬기는데 힘이 되었어요^ ^
한나언니: 정말 예상치 못했었는데.. 장학금을 주셨어요..!!! ^ ^
희진: 지난 전도축제 때 VIP로 정했었던 언니한테서 토요일날 전화가 와서
내일 너네 교회 가도 될까? 라고 물어보는 역사가..!!! 완전 기도응답~^ ^
교회에 등록하고 지금 새가족반에 가있답니다^ ^
슬기: 저는.. 한 주간 제 스스로 영적으로 저조하게 살아서인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체험한게 없는거 같아요..
유희언니: 이번주 큐티 말씀을 통해서 남편과 함께 죄 (남편 졸업 여행 함께 갈
여행경비에 대해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수 없다는, 불신하는 마음과
집안 빚에 대해서도 우리가 책임져야 한다는, 하나님 앞에 어른 같은
모습) 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구하라 는
마음을 주셨어요.. 그런 와중에 구하지 않아도 우리 가정의 필요를
알고 채워주심을.. 아는 분을 통해 컴퓨터 한 대, 메모리칩, 면도기를
한꺼번에 거저 받게 하심으로 보여주셨답니다^ ^
* 오늘(5/4) 주일설교 말씀이 <길이 참으라>인데,
내가 정말 안 참아지는 것은 무엇..?
한나언니: 동생이 잘못이 정말 안참아지는 것 같아요.. 동생이 잘못을했을 때
동생의 잘못을 비판하고, 엄마가 동생 혼내는 것을 부추기게 되요..
유용: 저도 한나언니와 마찬가지로 동생의 버릇없고 막무가내인 행동들이
잘 안참아져요..
슬기: 식탐과, 물질 좋아하는게 잘 안참아지는 것 같아요..
희진: 저도 식탐.. 그리고 잠..이 잘 안참아지는 것 같아요..
유희언니: 요즘 결혼 후 알게 되는 남편의 단점과 연약함..
가정 중수를 위해 내 공부 욕심을 꺾고 내려놓아야 하는 것..
미래를 하나님 보다 앞서가 걱정하는 것..
이것들이 잘 참아지지 않는 것 같아요..
* 오늘 말씀을 듣고서..
희진: 0.5초 다시 생각하는 것이 없기에 내가 영육간에 생활예배가 안되는 것임을
깨달았어요..
유용: 힘든 동생을 대하는데 있어서 인내가 안 되는 내 모습을 보았어요..
한나언니: - 해야 할 일 미루고 참지 못하고, 하고 싶은대로만 하고 살려는
내 모습을 보았어요..
- 게임에 빠진 동생.. 엄마가 달래기만 하시니깐
동생은 엄마가 자신한테 꼼짝 못하심을 알고 대드는데
그런 동생의 모습에 제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누나는 상관하지 말라하고..
새벽에까지 게임을 하는 동생과 엄마의 신경전 때문에
잠을 자다가 자꾸 깨게되다 보니..
동생에게 그 새벽에 차라리 PC방 가서 하라는 못된 말을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참지 못하고 해버린 내 모습을 보았어요..
슬기: 생활하는데 있어 컴퓨터의 유혹 (일본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 음악, 동영상,
드라마들을 많이 봅니다,,)에 잠깐을 참지 못하고 넘어가는 생활만 한것 같아요..
모든 유혹거리들이 방 한 칸에 있으니 내 육적인 정욕으로만 산것 같아요..
음악 공부한답시고 합리화 시키면서 유혹을 넘지 못하는 내 모습..
환경 탓만 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더 좋은 환경을 주실래도
제가 학생의 본분인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고, 생활예배를 잘 못드리니
못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했어요..
그리고 오늘 특별한 관계 가 아닌 거룩한 관계 를 원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학교에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어요..
베이스를 치는 오빠인데, 제가 믿음으로나 음악적으로나 기댈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 좋아하게 된것 같은데,, 너무 성급하게 특별한 관계를 원하지
않아야겠단 생각을했어요.. 학업 문제도 있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있기에
기도해봐야겠어요^ ^
유희언니: 내가 처하지 않은 앞날에 대해 앞서서 걱정하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길이 참으라 는 언약으로
앞서서 나의 삶에 대한 대비책을 말씀해주심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가정의 삶, 나의 삶이 욥의 인내를 보여주는 삶이 될거라 해주시니
위로가 된 말씀이었어요..
* 기도제목~
유용: - 한 주간 동생 얘기 잘 들어주고, 사랑해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큐티를 우선순위에 두고 꼭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나언니: - 힘들 때 0.5초 더 생각하고 할 일 잘하게 기도해주세요.
- 잘 참고 동생에게 화내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슬기: - 0.5초 참아서 컴퓨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 환경 탓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김성연: - 일요일날 교회 나오는것 귀찮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88또래 성연이는 이번에 우리 목장에 등반한 친구입니다~^ ^)
희진: - 0.5초 다시 생각함으로 영육간 생활예배 넘어지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 인내함으로 붙여주신 영혼들을 위한 중보기도 꾸준히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유희언니: - 복된 결말을 보게 될 거란 약속을 바라보며 한 주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가정의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주어진 과업,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 주일에 보지 못한..
미리, 지혜, 내경이, 안나, 연주
모두 다음 주일에는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