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또 농구목장모임했습니다. ㅋ
양희윤팀 win~!
우리가 어찌 할수 없는 불임사건과 우리의 모습속엔 엘리와 브닛나의 모습만 있는것을
보고 역시나 우리는 죄인이고 할수 있는게 없구나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주 나눔과 기도제목>
안정현 : 친구가 삼성취직했다는 소식듣고 예전의 학업에대한 자신이 불임이 잠깐
떠오름. 어렸을때 형이 자신을 많이 때렸고 형과의 관계가 좋지 못한데
말씀들으면서 첫째로서 받아야할 그런 고충에 대해 조금 이해하게 된것
같음. 앞으로 형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더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야 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성교제시 늘 꿈에 그리는 제사장같은 사람을 원한
이유가 결국은 자신의 마음의 상처와 늘 외롭게 지냈던 애정결핍때문이었
다는걸 발견하게되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하여 늘 집착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번달 QT책도 아직 못사서 QT도 못하고 있는데 QT도 말씀도 회복되길
기도해 주세요.
양희윤 : 직장에서 저평가 받고 무시받는 환겅에서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
요
오재우 : 불임 사건을 놓고 하나님 앞에 애통하는 마음으로 한나처럼 부르짖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