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언니는 몸이 아파서 예배참석과 나눔을 못했습니다.
유미선은 동생이와서 예배하고 동생과 함께 먼저 갔구요.
지혜, 예원언니, 영숙이 은선언니 그리고 저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영숙이의 생일이라서 예원언니가 이쁜 케#51084;을 준비하여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영석이의 생일을 미리 축하해 주었답니다.
영숙아 생일 축하해~(친구지용) 강도사님의 동생^^
은선언니가 지난주 토요일부터 알바를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더욱 기대가 됩니당
은선언니의 기도제목 - 오빠와 오빠여자 친구가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데 두 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혜 - 불임(가족)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영숙 - (세상적인 엘리 제사장이 아닌)결혼의 자세와 생각들을 잘 할 수 있도록,
예원언니 - 우리들교회 단기 선교 지역 선정과 모일 청년들을 위하여
남자 친구에게 섬김도 받고 싶지만, 잘 섬길 수 있도록
미선 - 매일 예배자의 삶을 살수 있도록(모든 상황, 관계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