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자님께서 많이 아프시고 다른 몇몇 목원들도 일이 있어
세명이서 단란한 목장 나눔을 했답니다.
기도제목 올립니다.
김윤현: 일관된 수험생활 할 수있도록.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잘 드리며 할머니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던
화 안나고 인격적으로 대해 드릴 수있도록
(윤현이가 공부를 해야하는데 집에 계신 할머니께서 많은 수고를 하게 하신데
요. 할머니께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으셔서 어린아이같은 모습을 보이시는
데 날마다 할머니 고난이 있어도 그것을 기쁘고 감사함으로 넉넉히 이길 수 있
도록 윤현이가 힘을 얻게 기도해주세요)
이지선: 회사에서 성내지 않고 인내하기
(중국 출장에서부터 마지막 결과물까지 지선이가 혼자 책임지고 맡아했는데
회사에서는 더 높은 임원들끼리만 시사 하러가고 결과만 통보해주었데요
좋은 평을 받았다고 얘기를 들었지만 자신이 다 만들고 칭찬은 다른 사람이
듣고 속상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요. 항상 직장일을 하면 아랫사람이 수고
는 다하고 윗사람은 결과물만 편히 받고... 이런일이 비일비재 한 것 같아요)
그럴 때 화부터 나기 보단 잘 참고 인내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윤경: 회사에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 사람때문에 답답해하고 있어요.
하나의 일을 진행시킬때 똑같은 말을 세번은 해줘야지 알아듣는데 그 모습을
통해 내가 정말 인내심이 없는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아기를 키울 때 엄마란 말 하나를 가르칠때도 수백번은 얘기해주는데
저는 자꾸만 못알아들으니깐 짜증부터 나고 매번 확인하며 신경써야하는게
귀찮은 것 같아요. 하나를 얘기하면 열을 알아오고 말 안해줘도 센스있
게 준비해주고 이런것들이 모두 직장에서 원하는 것들이라고 오히려 제가
교만했던것은 아닌지 지혜롭게 행동하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김미옥 목자님께서 몸이 많이 아프셔서 참석을 못하셨는데 빨리 낫기를 기도해주세요
김선희 자매, 양현명 형제도 기도제목 리플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