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늦게올려 가장 늦게 올리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이드네요.
한주간의 나눔.
미래 : 어린이날에 이사잘끝내고 이사간 친할머니댁이 너무좋대요.
언니랑도 안싸우고. 옷도사러가구 너무좋은 한주를 보냈어요.
상희 : 과제때문에 MBC에 갔는데 그곳에서 꼭 일하고싶은 마음이 들었대요.
특히 라디오국쪽에서. 참고로 상희는 신방과 학생이랍니다.
준영 : 감기가 심하게걸리고 예비군훈련갔다오고 동아리MT갔다오고.
이것저것 할것이 많아 힘든한주를 보냈었어요.
유승누나 : 이번주도 역시나 일없었떤 한주였었대요.
하는일들에 대한 짜증이 많았던 한주였답니다.
말씀적용
유승누나 : 억울함을 참고 나의 내세움을 참는 것이 훈련이라고 생각함(엘리말을 참는것) 영적인 무뎌짐. 현재의 상황이 부족한 점이 없게 느껴져서..
사건이 없이도 상한심령을 회복하길 바람.
상희 : 사건이 있을때(편입기간) 말씀이 너무 잘들렸음.
대학교 3학년인 요즘 다른학생들과 비교되며 아는 것 없음에 열등감을 느낌.
미래 : 이성교제에 안주심에 대한 불임이 있다고 생각. 주실때까지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함.
준영 : 사랑없음이 나의 불임이라고 생각함. 사랑많은 사람들에대한 동경심, 열등감을 느끼는걸 나혼자 생각하지말고.한나처럼 통곡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야겠다고 적용.
기도제목
미래 :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과의 관계가운데 상처받지 않길 바란대요.
그리고 말조심 할수있게 기도해달래요.
상희 : 큐티하면서 무절제한 삶이 절제되기를 바란대요.
할머니 전도할껀데 할머니가 복음을 잘 받아들이시길 기도해달래요.
준영 : 힘든일들이 계속 있을 한주인데 너무힘들지않고 무난하게 넘어가는 한주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유승누나 : 무시잘당하는 한주되길 바란대요.
그리고 말대답하지 않는 한주되길 기도해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