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주일설교)
한나의 불임처럼 나의 불임은 무엇인가?
혹은 내의 분별함이 없어서 한나가 취했다고 말을 하고 있진 않나?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심령을 받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이럴 때에 하나님게 엎드려 통곡하며 기도하자.
하지만 통곡에도 명분이 없는 통곡은 원치 않으신다.
그리고 나의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른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자.
그리하여 나의 상처로 끝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별이 되어
다른 사람들이 그별을 보고 헤메지 않토록 해야겠다.
그리고 사람은 항상 죄인이 란 것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나는 불합리한 상황에서도 옳소이다 하는 내가되자.
기도제목
김현일: 나의 불임은 새로 시작한 직장생활에서 평안을 느끼지 못하고 허무하게 생각되고 가슴에 바람이 휭하니 지나가는 느낌에서 이것이 나의 불임 이라고 이일에서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찾아서 편안을 누릴수 있게 해달다고 ..........
정수석: 나의 부족한 죄의식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도모른 사이에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