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 건강한 성도의 교제
진실한 언어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 세상은 맹세할 것이 없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절대 진리로서
어렸을 때부터 진실한 언어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대요.
오직 하나님뿐인 한나처럼
고난당할 때 기도하고 기뻐할 때 찬송하기.
또한 병든 사람은 고쳐놓고 전도해야 한다 고
말씀에서도 장로들을 청한다고 했잖아요.
병든문제에 죄사함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 죄를 짚고 조의 문제를 보면 구원을 얻는답니다.
너의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선호하라 처럼
자기 죄를 서로 고하는 자들의 간구야말로 의인의 간구라고 합니다.
또한 직통계시 좋아하지 말고 큐티로 말씀 인도 받으래요.
말씀으로 항상 내 자신을 보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며
내가 통로가 되었을 뿐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먼저 파괴하고 무너지고 망해서라도 구원받게 된다고
자기 죄를 인정하고 저주의 죄를 받은 다윗의 겸손함을 배우며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열매를 맺을 정도로 열매를 주시는 하나님.
감사를 알게 되면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미혹된 자를 구하는 교제를 알게 됩니다.
엘리야의 복음보다 돈, 성공, 미모, 명예가 복음인 우리들.
건강한 성도의 교제 야말로 인생 최고의 지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장나눔
이번 목장 모임은. 새로오신 자매님인 지숙언니가 함께해서
이번 씨즌 최고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새로오신 지숙언니는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이 크다고 말씀하시며
목장모임 내내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셨어요.
마음을 잘 열지 않았던 선희 언니의 오픈과 함께
그간 목장을 하면서 자신의 자만과 교만 을 봤다는 민선목자언니의 오픈.
일대일양육을 하면서 가족을 사랑하지 못하는 상처 를 조금씩 이야기하는 승연언니.
코알러지를 고치면서 겪는 아픔을 이야기해준 정화언니.
그리고 병든 자는 고치고 봐야 한다고 우울증치료를 받기 시작한 부목자의 진희.
이렇게 여섯명이 처음으로 길고도 짧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정화언니 : 코를 치료하는 게 너무나 아프대요. 치료과정 후 괜찮아지길.
또한 큐티 잘하고, 현숙양이 교회오기를 바라십니다.
승연언니 : 두 친구에게 교회에 가자고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가족을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선희언니 : 하나님께 잘 순종할 수 있기를.
큐티 열심히 하길.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바라십니다.
진희 : 우울증 치료 받는데 많이 졸려서 일에 지장이 조금 있어요.
끝까지 잘 받아서 살아날 수 있기를...
엄마, 오빠가 사업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구원으로 이어지길.
민선언니 : 물질에 대한 강박관념을 잘 훈련받고 많이 건강해지길
지혜의 큐티와 태교하길 바라십니다.
지숙언니 : 한국에 와서 조직으로 들어가려니 많이 긴장되는데
건강한 자존감을 가져서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숙진언니 : 머리가 아프셔서 예배만 드리고 못 오셨어요. 건강회복 기도해주시고
* 혜원언니 : 공동체 나눔 회복되길, 다음 주에 꼭 뵙게 되길 기도해주세요
한 주도 함께 기도해서
건강한 믿음, 건강한 교제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