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한주 시작 잘 하셨어요.......?
말씀
건강한 성도의 교제....
1. 진실한 언어 생활을 하여야 한다..
우리들의 욕심으로 인해 늘 세상 가운데 거짓 맹세를 함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니요. 죄송합니다..정말 말씀 안에서 잘 분별하여 거짓 맹세하지 말구 진실되게 삽시다..
그리고 진실된 언어는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오직 주님안에서만 가능하다는것을 믿읍시다
2.올바른 기도 생활을 하여야 한다..
우리들은 병든 자를 낮게 하기위해 모여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가운데 먼저 구원을 위해 말씀을 보며 죄를 나누어야 합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기도는 진실된 기도가 아닙니다..만약 믿음이 부족한자가 있으면 먼저 믿음에 선배가 자신의 죄를 나눔으로 그들을 진실된 기도로 이끄어 가야 합니다..
엘리야는 구원을 위해 망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간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고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그냥 기도 하였습니다. 잘 됨이 축복이 아니고 고난가운데 주님께 다시 돌아오는것이 축복이라는 말씀을 믿고 감사하며 삽시다.
3 미혹한자를 돌아 오게 하여야 한다..
엘리야는 구원을 위해 망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도하고 인내했습니다. 하지만 이세벨은 끝내 돌아 오지 못하였지만 후손들 엘리야가 믿음을 기억할 것입니다. 구원에 대해 선입견으로 포기하지 말고 하기 싫더라도 우리들은 구원을 위해노력 합시다..
회계하는 영혼은 아름답습니다. 믿음의 공동체 가운데 죄를 나누고 고침받는 우리들이 됩시다...
나눔
재공: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불신이 생길때 나눔 가운데 그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답이 나오지 않아 답답하지만 그냥 넘어 갈때가 많았다구 해요..그래서 목자님께서 모른다고 그냥 넘어 가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모르는 가운데서 더욱 알려고 하고 자신이 믿음의 수준을 인정하고 나눔을 통해 더욱 주님을 사모 하여야 한다고하내요. 하나님은 알면 알수록 더욱 궁금하고 더알고 싶은 존재라고 해요..
목자님: 가정 가운데 아버지의 물질에 대한 모습 가운데 정죄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생활 가운데 목자님의 모습을 보았데요..목자님 또한 표현은 안했지만 물질을 좋아 했고 그것들을 내려놓고 싶지 않은 목자님의 모습이 있었데요..............................
수현누나: 누나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많이 궁금하다고 해요. 답답한 상황에서 빨리 자신의 가야 할길을 알고 그길로 가고 싶데요 그래서 예언하시는분의 말을 듣게 되었다구 하내요...그런데 그로인해 마음만 더 무거워져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데요..
목자님께서 잘되기위해 미래를 알고자 하기보다 먼저 죄를 보고 회계함으로 나가야 한데요. 본질과 가치관이 변화지 않고 잘됨은 축복이 아니라 죄로인해 망하는것이라고 하내요. 가치관을 바꾸려면 오랜시간 말씀 보고 기도 하고 고난 가운데 자신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라고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의지 하여야 한데요. 또 하나님을 진정 알고자 하면 마음에 진실된 회계가 나올때까지 끈임없이 회계하여야 한데요.
창용: 삶 가운데 네, 아니요를 분별하여 잘 하여야 하는데...세상것에 대해서는 인정받기 위해 네..라고 할수 있다고 말하면서 정말 중요한 하나님에 일에 되해서는 아니요 , 못할거 같아요. 하는 나의 모습을 많이 보았어요... 망하기도 싫어하고 올바른 기도 잘 안하네요....목자님께서 좋은 말 해주셨는데..잘 안되네요...역시........저는!!
기도
목자님 : 아버지를 위해 기도 할수 있게...
수현누나: 누구를 통해 알고자 말고 나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회계할수 있게..
재공: 예배시간에 말씀 노트 만들어 적어 가면서 말씀 들을수 있게..
QT 2번이상 혼자 할수 있게..
창용:QT말씀 쓰면서 잘 할수 있게..수요예배 참석 할수 있게..목장 보고서 쓰기.
그럼 복된한주 되세요.